***못다 한 끄적임*** 어쩌다보니 저번 편에 이어서 두번 째 알바 에피소드네요. 친구들에게 들었던 알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번 화를 구성해봤습니다. 진상손님과 알바생을 하대하는 사장님들.. 결국 그들의 배려와 이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저희가 그 분들의 자식이었어도 그렇게 험하게 대하셨을지..ㅎ 의문이 드네요. 모든 알바생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 정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사자가끄적일때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yeonbeuil 신고하기 너무 공감 가네요 세상에는 좋은 분들도 참 많지만 그렇지 못한 어른들도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이런 저희가 어름들 세대가 된다면 그때는 무언가 많이 변화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힘내세요ㅎㅎ!! 답글달기 2017.08.01 23:14:34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너무 공감 가네요 세상에는 좋은 분들도 참 많지만 그렇지 못한 어른들도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이런 저희가 어름들 세대가 된다면 그때는 무언가 많이 변화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힘내세요ㅎㅎ!! 너무 공감 가네요 세상에는 좋은 분들도 참 많지만 그렇지 못한 어른들도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이런 저희가 어름들 세대가 된다면 그때는 무언가 많이 변화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오늘도 힘내세요ㅎㅎ!!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