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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바다는 소리로 가득 차 있다고 알려 줄 테야.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내뱉는 숨소리에서도 바닷소리가 들린다고 말이야."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그림책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상상이 되는 문구입니다. 오직 나를 위한 바다가 일상 속에서 지치고 공허해진 '나'를 위해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그 어딘가에 나를 기다리며 존재할 것 같은 환상을 만들어 내는 듯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그렇다면,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은 언제인가요?
by 장연진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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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32] 인생의 일요일들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인생의 일요일들 -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 <문화초대 일자> 인생의 일요일들 2017.09.13-15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8월 27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 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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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인생의 일요일들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인생의 일요일들 - 여름의 기억 빛의 편지 - 삶의 피로와 무기력과 우울을 벗어나는 시간, 내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빛나는 여정의 기록 <시놉시스> 《침대와 책》 《삶을 바꾸는 책 읽기》 정혜윤의 신작 에세이 일상과 여행을 오가는 편지로 새롭게 독자들에게 말을 건네다 껍데기만 남은 것처럼 지쳤을 때, 그 무엇에도 감동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을 때, 그 무기력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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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혜의 샘은 책 사이로 흐른다 - 월간 출판저널 7월호 @498
"지혜의 샘은 책 사이로 흐른다" 월간 출판저널 7월호 - 창간 30주년 - 어느덧 30주년을 맞이한 잡지이다.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판역사에서 볼 때 1987년은 출판의 자율화가 시작되었고, 1987년 7월 1일부터 개정저작권법 시행과 함께 세계저작권협약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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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의 계절은 가을 아닌 여름 - 월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Vol.05
"독서의 계절은 가을 아닌 여름" 월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외치며 잡지 <월간 독서경영> 은 7월과 8월호를 합쳐 여름합본호로 출간되었다. 이번에도 풍성한 콘텐츠들이 있으니 기대해 볼 만 한다. 표지를 넘기고 몇 장을 넘기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익숙한 사진이 보였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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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연필 하나를 늘 책에 꽂고 다녔다. 지하철에서, 도서관에서, 카페에서. 어디를 가든지 꼭 이 책과 연필을 함께하려고 했다. 책을 괴롭히듯이 읽은 것 같다. 연필로 인한 흑연 자국, 구김, 자잘한 흔적들.. 책을 읽다가 지극히 평범한 문장임에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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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라지고 싶지만 - 사라질 거야 @안세정, 조현상
"사라지고 싶지만" 사라질 거야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2 -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 일러스트. 부리부리하면서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커다란 눈망울이 우리를 지켜본다. 20년만에 이런 아동을 위한 책을 내 의지로 읽어 본 것 같다. 20년 전의 내가 이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 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오늘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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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나는 내륙지방 사람이다. 대한민국 한 가운데에 살고 있다. 내게 가까운 바다는 최소 3시간이다. 동해, 서해, 남해 모두가. 그래서 바다는 내게 동경의 대상이고 장소이다. 나만의 바다 - The Specific Ocean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 친구들이 있는 도시를 떠나 바다로 휴가와서 우울한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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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_29
어쩌다 넘기지 못하고 한 쪽에만 머무는 모두에게
* 쉿. 그저 붙들고 있는거야 보고 있는 이 한 쪽이 뭐라고. 계속 머물고 싶은거야, 왜 넘기지 못하는 건지 혹시 몰라 누가 너의 다음 페이지에 작은 선물을 끼워두었을지 - 지금과 다음 사이,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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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1)
무표정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웃는 얼굴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엄마와 나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0464 '당신'인터뷰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제 세계를 소개할 수 있어서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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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과 나의 울타리. < 타인의 취향 > [영화]
1999년도 프랑스에서 개봉한 아네스 자우이 감독의 영화 < 타인의 취향 > 등장인물 분석을 통해 우리가 갖는 취미의 공유, 향상, 생성에 대해서 고민해본다.
타인의 취향 (1999) LE GOUT DES AUTRES * 본 글에는 해당 작품의 중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기호를 가지고 있다. ‘좋다’와 ‘싫다’로 간단히 나누어지는 이것은 단순한 감정의 상태쯤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 기호가 점점 뚜렷해져 한 사람의 기준이 된다면, 즉 ‘취향’으로 발전한다면 개인에게 미치는 그 영향력은 막강해진
by 염승희 에디터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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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연극 '사이' [알록 에피소드(Aloq Episode)]
[문화소식] 짜리몽땅 프로젝트 #1. 연극 '사이' (~09.03/알록 에피소드)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2017년 9월 1일 부터 3일 까지, 알록 에피소드에서 Project '짜리,몽땅' 그 첫번째 이야기 연극 '사이' : < Project '짜리,몽땅' > "단독으로는 공연하기 힘든 단편희곡들. 혹은, 공연으로 만들고 싶던 재밌는 아이디어들. 이런 이야기들로 만들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