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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로드모네 두번째 이야기 빛을 그리다 전시회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두번째 전시회 소식입니다. 사실 요즘 저를 지배하고 있는 그림들은 역시나 인상주의 시대를 맴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왠지 빛을 표현한 작가들의 그림이 저는 좋아보이더라고요 클로드 모네는 본다빈치사의 전시회로 여러번 방문한 적 있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빛을 그리다 라는 이름으로 두번째
by 김효임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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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방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리저리 뒹굴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않을 곳 검은 안개에 공기가 탁한 곳 말고 참나무 냄새가 나는 곳 돌아갈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 내가 사랑하는 것들 그리고 날 사랑하는 것들만 가득가득 있는 곳 안녕하세요! 긴 연휴 잘 보내고 계시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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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_! 저는 모네, 빛을그리다 전시회 첫 번째 이야기에 함께 했었는데요 아마 그때가 제가 혼자가보는 첫 전시회여서 두근 두근 설렘이 가득했던 기억이 납니다 : ) 그 . 런 . 데 모네 전시회가 '또' 열린다 해서 눈이 반짝 반짝 했었어요 그럼 이번 두 번째 이야기로 떠나볼까요 ~ ? [클로드 모네 1840.11.14 ~ 1926.12.5] 프랑스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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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연을 운명으로, '어쩌면 로맨스' [연극]
살아가는 동안 마주한 모든 것들과의 만남이 어쩌면 내 인생의 로맨스들이 아니었을까. 내가 사랑한, 사랑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
Synopsis “으악!! 도... 도둑이야!!!”갑자기 들이닥친 낯선 사람이 톱스타 배우 최성우?!“자... 잠깐만요! 저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하필 도망쳐 들어온 집이 이종격투기 선수의 집이라니?! 필연인지, 악연인지 두 사람의 만남!!하지만 영화감독 지망생인 오빠의 등장으로 사건이 무마되는가 했는데...조폭에 경찰까지 등장!꼬일 대로 꼬여버린 두
by 성지윤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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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80분의 드라마같은 연극 '기억하다'의 시선을 마주치다.
[Review] 80분의 드라마같은 연극 '기억하다'의 시선을 마주치다. "숨기려 했던 기억의 이면, 그 뒤편을 보다." 극단 '잎새'의 연극 <기억하다>는 이주노동자 꼬르끼와 그의 아들 기억이, 그리고 주위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연극을 보는 80여분의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갈 정도로 배우분들의 연기력, 연출이 뛰어났던 연극입니다. 짧고 한
by 고혜원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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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의 엔진이 꺼져가는 우리들에게
<오디션>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기 위해 그 때 그 때 충실하게 살아가다 보니 어느덧 ‘하루하루가 특별하고 신선한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었다고 말한다.
꿈의 엔진이 꺼져가는 우리들에게 리뷰를 시작하기 전 뮤지컬의 OST 중 세 곡 '내일을 믿어요', '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자기반성'을 소개하고 싶다. 다음은 세 곡의 가사이다. 내일을 믿어요 내일을 믿어요 특별한 이유도내게 거창한 의미도 없어요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이상한 기분이 들어하늘을 바라볼 때처럼 더 나은 세상을내가 만들어내야 할
by 정현빈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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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오는 7월 7일 부터 10월 29일까지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몽환적 작품들과의 콜라보 전시가 진행 된다.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의 삶과 예술세계가 컨버전스 아트로 탄생되어 전시계에 흥행몰이를 일으켰던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즌 2가 시작된다고 한다. 지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진 전작 <모네, 빛을 그리다展>의 호평을 알기에 이번 <모네, 빛을 그리다 展 II>는 ‘인상주의 거장’ 클로드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모네가 사랑했던 정원을 컨버전스 아트
by 김경진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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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문화 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독서경영 가을독서호'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9명은 하루 독서시간이 10분도 안 되고,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성인은 4명 중 1명이라고 한다. 한국인들은 '독서문화 부재의 시대' 속에 있는 것이다.
내가 그 동안 읽은 잡지는 미용실에서 읽었던 여성중앙, 우먼센스 등 종류나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단을 하며 격주마다 받았던 '캠퍼스 잡앤조이' 잡지가 전부였다. 그래서 '독서경영'이라는 잡지가 있는지도 사실 잘 몰랐다. 처음으로 월간 독서경영 잡지를 찬찬히 읽어 나가는데, 내용들이 알차고 우리나라 독서의 현실을 제대로 꼬집어주고 있어서 좋았다. 항상 '책'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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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백조의 호수 [발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작품의 정통성을 지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 백조의 호수 >.
백조의 호수 -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 작품의 정통성을 지닌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의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 <시놉시스> 제1막 장면1: 왕궁공원 왕자 지그프리드와 친구들은 파티를 열어 왕자의 생일을 축하한다. 친구들은 왕자를 위해 건배하고 광대는 그들을 즐겁게 한다. 잠시 후 그의 어머니, 리젠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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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느닷없이 불어온 이국의 향기_집시의 테이블
여독도, 아련함도, 느닷없이 찾아온 이국의 향기도 충분히 머금은 뒤 집으로 돌아가라는 마음.
바람이 무심하게 공기를 흔들어 놓는다. 낮엔 살짝 땀이 비집고 났었는데. 이제는 그것들이 바삭바삭하게 식어버린다. 가을이 문틈으로 고개를 살짝 내밀고 혓바닥을 날름거리는 것만 같다. 그런 날씨였고 애매한 하루였다,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집시의 테이블>을 만나러 바삐 발길을 옮겼던 그 날은. 집시 : 인도 북부에서 이동을 시작해 유럽 등 전 세계에 흩어져
by 반채은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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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에 복고를 입히다, '연극 청춘다방'
청춘의 감성을 노래하다
청춘에 복고를 입히다. '연극 청춘다방' 청춘의 이름으로 허용되는 것들은 얼마나 많은가. 청춘을 떠올리면 자연히 들어오는 설렘과 열정, 사랑 같은 감정들은 또 얼마나 풋풋한가. 연극 '청춘다방'은 복고풍 노래를 더해 청춘을 노래한다. 들국화, 심수봉, 송골매 등의 히트곡이 극의 중간중간을 메우며, 관객들의 공감과 향수를 자극하기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서 보아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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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4. 10월 공연 정리
길고 긴 연휴 속에서 날씨 좋은 10월, 공연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면 정확히 찾아오셨습니다. 우.사.인이 추천하는 10월의 공연들과 마지막에 정리해드린 서울 지역, 지방 지역의 공연들까지 놓치지 마세요!
[우.사.인] 시즌 4. 10월 공연 정리 하늘은 높고, 날씨는 좋고, 공연은 더 좋고♬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10월의 넷째 날 조금 늦게 찾아온 10월 공연정리입니다. 긴긴 연휴, 어떤 일상 속에서 살고 계신가요? 일상에 계신가요, 혹은 다른 곳으로 훌쩍 떠나셨나요? 길고 긴 연휴 속에서 날씨 좋은 10월,
by 김나연 에디터 2017.10.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