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2019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9!
1박 2일간의 낭만 여행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2019' 6월 1일~2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등산객들과 함께 지상 위를 달리는 열차, 경춘선을 타고 달리다 보면 힐링의 도시 가평이 나온다. 여름 휴가로 일년에 한 번은 방문하던 가평에 올해도 방문할 예정이다. 다만 이번엔 계곡이 흐르는 곳에 펜션을 잡는 것이 아닌 음악이 흐르는 숲에 돗자리를 펼
by 장재이 에디터 2019.05.09
-
[Opinion] 나의 일 년은 언제나 가을 겨울 봄 여름 [음악]
문득 둘러보면 꽃들도 새들도 모두 자기만의 일 년을 사는 것
나는 빠른년생이다. 2월 23일생인 나는 일 년 빨리 어린이집에 들어갔고, 그래서 내 친구들은 대부분 한살이 더 많다. 지금이야 그 빠른년생 문화가 굉장히 흔한 일이라는 걸 알지만 어린 시절의 나에겐 친구들과 태어난 해가 다르다는 것은 정체성의 혼란을 야기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였다. 친구들이 모두 7살이었을 때, 엄마가 나의 나이는 6살이라고 말했다. 그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09
-
[Preview] 떠나요, 음악과 자연이 함께하는 자라섬으로 - 레인보우 뮤직 캠핑 페스티벌
다가오는 6월은 2019 레인보우 뮤직 캠핑 페스티벌과 함께
2019.06.01-02 레인보우 뮤직 캠핑 페스티벌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어느덧 날이 풀리고 밖으로 놀러나가기 좋은 날이 오면, 전국 곳곳에서는 여러 다양한 페스티벌이 열리곤 한다. 록 페스티벌부터 재즈 페스티벌, 청춘 페스티벌 등등. 어느덧 2019년도 절반 가까이 흘러 맑고 푸르른 여름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맘때
by 임정은 에디터 2019.05.09
-
[프리뷰 URL 취합] 에릭요한슨 사진전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요한슨 사진전 - Impossible is Possibl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9
-
[리뷰 URL 취합] 아프리카 오버랜드
하림의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여행'
아프리카 오버랜드 - 프로젝트 기타포아프리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9
-
[Preview] 우리는 가난해져야 한다. - 연극 "명왕성에서"
연극 <명왕성에서>를 기다리는 5월에
* <명왕성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비유나 배경으로 다루지 않고, 사건 자체와 희생자들의 시간을 전면에 드러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여러 가지 기록물을 비롯해 416기억교실과 안산 하늘공원에 놓인 희생자의 부모, 형제, 친구, 선후배가 남긴 편지와 메모 등에서 발신된 언어들을 연극으로 재가공했다. * <명왕성에서>가 다룰 명왕성 왜 하
by 김현지 에디터 2019.05.09
-
[Opinion] 한 세상을 업고 강을 건너야 하는 인간에 대하여 [도서]
70억이 넘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 숫자의 광대함은 '나'를 조금이라도 덜 소중하게 만들지 않는다.
인생을 바꾼 책의 구절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을 바꾼 한 구절'이 있을 것이다. 그 구절을 읽은 찰나에 곧바로 삶이 바뀌지는 않았더라도, 문장을 가슴에 품은 채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된 바람에 어느새 그 문장이 내 안에 녹아버린, 그런 경험을 많이들 해보았을 것이다. 내게도 그런 구절들이 있었다. '좋았으면 추억이고 나빴으면 경험이다'라는 한 캘리그
by 이창희 에디터 2019.05.09
-
[Review] 유쾌한 페미니즘 연극 - 환희, 물집, 화상
새로운 길 위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 REVIEW *** 연극 <환희, 물집, 화상> <시놉시스> 대학원 룸메이트였던 캐서린과 그웬은 졸업 후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다. 캐서린은 더 큰 꿈을 위해 런던으로 떠나고, 고향에 남은 그웬은 결혼을 해 가정을 이룬다. 시간이 흘러 유명 학자가 된 캐서린은 어머니(앨리스)의 심장발작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그곳에서
by 정선민 에디터 2019.05.09
-
[Review] 바딤 콜로덴코&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섬세한 피아노와 정확한 바이올린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2019.05.01 8PM @롯데콘서트홀 피로가 누적된 날들이 이어졌다. 이 날도 다를 바 없었다. 출근하듯 눈을 떴던 아침을 뒤로하고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내가 왜 호기롭게 공연을 보러 간다고 했을까 후회가 밀려들었다. 주섬주섬 준비를 시작하고 단장을 마치고 나니 그래도 외출 기분이 났다. 아직 노곤한 몸을
by 장미 에디터 2019.05.08
-
[Opinion] 플랫다이어리 – 일상에서 오는 묵직한 울림 [웹툰]
솔직한 일기로 삶에 다가서는 법
“일기에도 유행이 있고, 요즘은 남들보다 #한 일상들이 사랑받는다. 내가 아니라 남을 위한 일기를 쓰는 세상. 그래. 나는 세상에 넘쳐나는 #한 이야기들을 좇다가 날 잃어버릴까봐 두려워졌다. 지금부터 내가 그릴 이야기들은 나를 위해 쓴 일기. 나만 보는 다이어리에 손으로 꼭꼭 눌러썼던 다짐들. 말하자면 남들의 일상보다 플랫(♭)한 일기!" 요즘 우리는 ‘
by 김윤하 에디터 2019.05.08
-
[Review]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환상의 하모니,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클래식 공연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이 공연을 관람하면서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많았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씨가 우승했던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한 바딤 콜로덴코씨는 과연 어떤 연주를 할까 궁금했다.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를 들을 기회가 많이 없기 때문에 알레나 바에바씨의 바이올린 연주에도 흥미가 있었다. 나는 이 공
by 김지연 에디터 2019.05.08
-
[Review] 깊은 울림을 한껏 즐기는 시간,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클래식의 울림 속에서 행복을 말하다
깊은 울림을 한껏 즐기는 시간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수요일 저녁, 클래식 공연장이다. 온 공간을 가득 채우는 힘있는 선율에 모든 사람이 집중한다. 각자의 생각들로 저마다 깊은 호흡 속에서 공연을 즐긴다. 관객석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관중이 있다. 수요일임에도 클래식임에도 이토록 다양한 관중이 가득 채운 광경이라니... . 바딤 콜로
by 김민재 에디터 2019.05.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