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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네우마 아무르 핸드크림 - 일하는 사람의 건강한 습관
일하는 사람의 건강한 습관
프네우마 아무르 핸드크림 - 워크 어메니티 아무르 - 일하는 사람의 건강한 습관 일하는 사람을 위해 생활 케어를 재해석하다 "삶 속에도 일이 있고, 일 속에도 삶이 있다."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균형을 맞춘다는 것은 다른 한 쪽을 희생해야 하는 거래 관계를 전제로 합니다. 프네우마는 일과 삶의 분리가 아닌 합일을 추구하며, 삶 속에도 일이 있고, 일 속에도
by 박세나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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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최인 기타 리사이틀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
자연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담은 음악회
최인 기타 리사이틀 - MUSICSCAPE - 자연속에서 즐기는 자연을 담은 음악회 <기획 노트> 녹음이 푸르른 초여름 밤, 기타리스트 최인의 음악회 'MUSICSCAPE'가 6월 18일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에서 열린다. 'MUSICSCAPE'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작곡된 최인의 창작곡들로 구성된 음악회이다. 2017년 초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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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완전한 자유로 탈출하는 미로 - 호안 미로: 여인, 새, 별
그림은 상상력을 풍요롭게 해야 해
호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 파블로 피카소 등 스페인의 유명한 화가들은 많이 들어보고 많이 봤지만 ‘호안 미로’는 친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작품을 보고 내면에서 올라오는 ‘아…!’는 그의 작품이 알게 모르게 나의 삶에 있었음을 알려줬다. 이름보다는 작품으로 먼저 다가왔던 것이다. 우연히 전시에 간 시간이 도슨트와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호안 미로’의 작품
by 박성준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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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경계 위에 선 존재 [도서/문학]
<나 여기 있으리, 햇빛 속에 그리고 그늘 속에>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는 과거의 일들을 토대로 세워졌다. 모든 것은 역사에 기반한다는 것이다. 1919년 3월 1일에 일제의 식민 통치에 대항하여 독립운동이 일어났고, 같은 해 4월 11일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또한 1945년 8월 15일에는 광복을 맞았다. 이 ‘사실’들은 절대불변의 역사이며 소설, 만화, 영화 같은 다양한 콘텐츠의
by 김민서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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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은 환상인가? [미술/전시]
사랑이 환상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이상형이 구체적인 편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이상형 조건이 생각날 때마다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 둔 게 쌓인 결과다. 아빠는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다고, 내 이상형은 환상 속 인물이라고 말한다. 현실과 적당히 타협해 사는 수밖에 없다고. 환상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현실적인 기초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 이 말은 결국 내가 원하는 사
by 신유빈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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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감독이 아닌 화가로서의 팀 버튼 – 팀 버튼 특별전 [전시]
그림을 사랑한, 성실한 괴짜였던.
괴기하고 음울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감독. 가위손이나 유령신부 같은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창조하고, 마이너 감성을 대중적으로 성공시킨 놀라운 영화인. 무엇보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감독 팀 버튼이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팀 버튼 특별전 The World of Tim Burton]은 팀 버튼 프로덕션이 기획한 두 번째 월드 투어다. 지난 50년
by 박태임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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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풍요로운 공예의 장이 열리다 - 2022 공예주간 '우리 집으로 가자'
집으로 데려가 향유하고, 안락한 집에서 맞이하는 공예의 일상화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문화역서울 284 외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개최되는 ‘2022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2)’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과 함께 ‘우리 집으로 가자’를 주제로 5월 20일(금)부터 29일(일)까지 개최되는 공예문화확산을 위한
by 최세희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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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일상이 시작되는 곳에 음악을 선물하는 브랜드, 프란츠
"여러 음악을 두루 들어보는 것도 좋지만 한 작품에 깊이 몰입해보는 과정을 경험해보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2022년, 우리는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나 뮤지션이 없어도 된다. ‘공부할 때 듣기 좋은 곡’, ‘주말에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듣기 좋은 곡’과 같이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플레이리스트가 인터넷에는 즐비하다. 우리는 알고리즘의 파도를 타고 음악과 음악 사이를 서핑하듯 넘나든다. 음악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가닿고 소비되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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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보라색 연기 - 글 쓰는 나의 초상
내 글은 연기를 필요로 한다
잠이 줄었다. 글을 쓸 만큼 머리가 채 깨어나지 못한 이른 아침부터, 딱히 갈 곳이 없는 나는 서재를 맴돈다. 나는 이 공간에 대해 규칙 하나를 새워두었는데, 그것은 절대 서재 안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것이다. 글을 쓰노라면 손을 놀리는 시간보다 헤매이는 시간이 더 길다. 옥상을 전전하며 답답해하고 서성이고 미간을 찡그리다간 별안간 글 길을 찾아
by 서상덕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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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팀 버튼 특별전 [전시]
우주선을 닮은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건축물, DDP에서 팀 버튼을 만나다.
예술가라면 사물을 새롭게 그리고 이상하게 바라볼 것 잔뜩 풀이 죽은 찰리가 길에서 주운 돈으로 초콜릿을 사서 골든 티켓의 주인공이 되는 장면은 성인이 된 지금 봐도 짜릿하다. 바로 웅장한 음악과 기괴한 조형물, 그리고 아이들의 환상을 그대로 실현한 듯 다채로운 공간을 개척한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다. 초콜릿 호수를 마시고 배가 부푼 남자
by 황희정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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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949] 루이스 웨인展
고양이를 그린 사랑의 화가
루이스 웨인展 - 고양이 신사 - <문화초대 일자> 루이스 웨인展 2022.06.09 목요일 2022.06.10 금요일 2022.06.11 토요일 2022.06.12 일요일 2022.06.14 화요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문화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5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by 박형주 에디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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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봄과 여름을 잇는 플레이리스트 [음악]
처음 펼쳐보는 나의 플레이리스트
이상하게 봄이나 여름에는 불현듯 길을 걷다가 생각나는 곡들이 많다. 아무래도 봄바람이 여름의 기운을 실어 오면서 마음을 들뜨게 만들기 때문일까? 길거리에 핀 봄꽃을 보다가 정말 3년간 존재조차 까먹고 있었던 버스커버스커의 '첫사랑'이 갑자기 떠올라 하루 종일 들었고,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 4월임에도 최고기온 26도를 기록했던 날에는 새소년의 '난춘'이
by 류지수 에디터 2022.05.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