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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콘서트 오페라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핵심 아티스트와 세종솔로이스츠의 만남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2021 힉엣눙크! 페스티벌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핵심 아티스트와 세종솔로이스츠의 만남 <기획 노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핵심 아티스트들과 세종솔로이스츠가 의기투합하여 벨칸토 오페라의 정수를 선보인다. 2021 힉엣눙크! 페스티벌의 야심작, 콘서트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메트오페라 오케스트라 악장 데이비드 챈(David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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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디프로필은 득일까 독일까 [운동]
바디프로필의 폐해, 딜레마
사람은 누구나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욕구와 욕망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간을 통해 성장한다. 목표에 도달했을 때의 그 성취감은 매우 크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 있는 의지를 다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목표를 성취했을 때, 목표한 그곳에 다다랐을 때 그 이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최근 바디프
by 김요정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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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선생님은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 그려라. [만화]
존경하는 선생님은 매번 호통을 치며 고함을 질렀다.
사람들은 언제나 무언가를 떠나보낸다. 운이 좋다면 떠나보낸 것을 다시 찾으며 '그동안 잘 지냈어?' 살갑게 말을 걸 수 있겠지만, 대부분 떠나간 것들은 다시 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면 후회는 언제나 남겨진 사람의 몫이다. 잊고 지냈던 과오를 곱씹고 후회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그리고는 이제는 떠나버린 상대에게 뒤늦게 용서를 구한다. 떠나보내
by 김혜빈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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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개념으로 사고하고, 선택으로 완성하다 -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문과들을 위한 SF. '인간다움'이란 결국 무엇일까?
Synopsis 해안가의 작은 항구 마을.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져 매일 같이 미군 기지의 전투기 소리에 불안감이 고조된 그곳에서 3일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남편 '신지'는 아내 '나루미'조차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채 어린아이처럼 변해버린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한 할머니가 일가족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참혹한 사건이 일어나고, 심지어 마을에선 원인을 알 수 없
by 이중민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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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명예를 지킬 것인가, 욕망을 따를 것인가 [영화]
영화 <그린 나이트> 속 이중적 이미지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가장 용맹한 자, 나의 목을 내리치면 명예와 제물을 주겠다.” 크리스마스이브,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앞에 기묘한 형상을 띤 녹색의 기사가 나타나 달콤한 제안을 한다. 단, 1년 뒤 녹색 예배당에 찾아와 똑같이 도끼날에 목을 내놓아야 한다는 조건으로. 훗날의 목숨이 걸린 이 위험한 ‘크리스마스 게임’에 기사들이 주춤거리고 있는 사
by 윤아경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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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2014년 아침 [음악]
누구에게나 한 시절을 버티게 해 준 음악이 있다.
나에게는 유독 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이 있다. 야간 자율 학습 시간이 끝나면 도서관을 찾았더랬다. 매일이 똑같은 일상에서도 유난히 해야 할 일에 집중이 되지 않는 돌연변이 같은 날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날이면 손에 잡히지 않는 일에 애써 매달려 있기보다는, 도서관 발코니로 나와 캄캄한 하늘과 밤공기 같은 것들을 느끼며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줄 노래
by 장현채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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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넷플릭스 인생작들만 모아서 - 문콘이 EP.4 [문화 전반]
문콘이 EP.4 - 화이트 칙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잠깐, 문콘이 시리즈의 전편이 궁금하다면? 1. 문콘이 Intro 2. 문콘이 EP.1 (Right Away, 더블 캐스팅,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3. 문콘이 EP.2 (팬텀싱어 올스타전, 스키니 브라운) 4. 문콘이 EP.3 (All Mine, 수탉) 넷플릭스 특집으로 돌아오다 한여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문콘이(문화콘텐츠를 모아놓은 이야기)
by 최수영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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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 [전시]
관객을 몰입하게 하는 공간의 힘
그럴 땐 눈물이 날 땐 / 내 손을 꽉 잡아 도망갈까 숨겨진 9와 4분의 3엔 / 함께여야 갈 수 있어 비비디 바비디 열차가 출발하네 (Oh, oh, oh) 비비디 바비디 우리의 매직 아일랜드 (Oh, oh, oh) 이 터널을 지나면 (hey) / 눈을 뜨고 나면 (hey) / 꿈속은 현실이 돼 -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by 김채윤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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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96] 도망가자
당신에게 따스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도망가자 - 노래를 그리다 - <문화초대 일자> 도망가자 2021.08.18-08.20 수-금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뷰는 1건 작성 및 블로그 / SNS(페이스북, 인스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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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천재 감독들이 그려낸 나쓰메 소세키의 꿈들 [영화]
나쓰메 소세키의 원작 소설 <몽십야>와 리메이크 영화 <열흘 밤의 꿈>
「열흘 밤의 꿈」이라는 옴니버스 소설에서 일본의 국민 작가인 나쓰메 소세키는 열 가지의 기묘한 꿈을 펼쳐 보인다. 각각의 꿈들은 연결성이나 일정한 흐름을 갖고 있진 않다. 독립된 이야기들로 꾸려진 꿈들은 상징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 「열흘 밤의 꿈」이라는 소설 작품은 나온 지 100년 후인 2007년에 일본에서 영화로 재탄생하게 되
by 이정욱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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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여름날 우리
반짝반짝 빛나던 그때의 너와 나
여름날 우리 - My Lov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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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팝스타가 되는 과정은 험난하다 - 론리아일랜드의 팝스타 [영화]
팝스타의 험난한 과정을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영화
배우 앤디 샘버그. 앤디 샘버그는 SNL, 브루클린 나인 나인으로 가장 잘 알려진 배우이다. 여러 작품에서 공통으로 그가 맡는 인물의 특성을 보면 장난꾸러기, 트러블메이커이다. 그중에서도 비록 엄청난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매우 인상적인 영화가 있다. ‘론리아일랜드의 팝스타’라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앤디 샘버그가 코너4리얼이라는 이름의 팝스타의
by 임민하 에디터 2021.08.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