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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전히 빛나는 이름 존 레논, 그의 음악으로 기억하다.
세기의 전설, 전 세계적인 아티스트 비틀즈의 리더 존 레논의 생을 소개하다.
12월의 기억은 특별하다. 연말이라는 명분으로 그 동안 켜켜이 쌓인 기억들을 추억하거나 정리하는 날이 잦다. 좋았던 기억도, 힘들었던 기억도 한 순간이었음을. 순간들이 모여 ‘나’를 이루어가는 것임을 점점 알게 된다. 한 해의 끝이 가까워질수록 아껴 둔 감정을 분출하기도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를 이벤트처럼 보내야한다. 행동반경을 조금만 달리해도 평범했
by 정수진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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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한 보물 찾기_에바 알머슨 展
에바 알머슨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일상에 숨겨진 행복을 찾으러 갑시다.
행복한 보물 찾기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展 스페인의 화가 에바 알머슨 (Eva armisen)의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가 한국에서 열린다. 게다가 '서울'을 주제로 한 신작 10여 점의 최초 공개까지. 세상의 모든 '최대'와 '최초'를 사랑하는 나는 홀린 것처럼 이번 전시 홍보물을 정독하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의 타이틀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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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22]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 The Story of My Life - <문화초대 일자>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2019.01.20 일요일, 오후 6시 2019.01.22 화요일, 오후 8시 2019.01.23 수요일, 오후 8시 백암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by 박형주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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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셔두었던 통조림 까기, AP사진전
보관해두었던 보존식품을 열어보자. 무뎌진 삶에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재현되는 향기와 달콤함에 다시 이끌려 삶의 의미를 다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Preview] 모셔두었던 통조림 까기 AP사진전 인간의 삶은 거대한 에너지를 가진다. 역사의 굴곡은 집단과 개인이 남겨온 감정의 발자취다. 그 보이지도 않는 것이 개인과 집단을 얼마나 뒤흔들어 왔는지를 생각할때마다 필자는 무력함과 무게를 동시에 느낀다. 복잡한 대상을 재현하는 작품은 늘 감명을 준다. 그래서 필자는 사진이나 다큐멘터리를 좋아한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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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키스해링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해링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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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연극 <마른 대지>
<마른 대지>는 2018년, 올해 만나본 작품 중 가장 솔직하고 사실적인 극이었다.
[PRESS]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마른 대지> 지난 일요일, 연극 <마른 대지 Dry Land>를 보고 왔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눈에 들어오는 안내문이 있었다. * 트라우마 주의 (Trigger Warning)본 공연은 극의 흐름상 욕설 및 성적인 대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출혈장면이 연출되오니 관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by 이주현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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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로 보는 보도사진의 세계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매일 2000개 연간 100만개의 사진이 세계의 톱뉴스에 올라오는 ap통신사의 주요 사진작품 중 20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1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은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로, 처음 제목을 봤을 때 “왜 ‘너를 다시 볼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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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휴식을 위한 여행
호캉스를 통해 본 휴식을 위한 여행
어느 순간부터 호텔과 바캉스의 합성어인 호캉스가 유행하고 있다. 이는 휴가를 여행지로 가는 것이 아닌 호텔로 간다는 의미로, 휴식이야말로 진정한 휴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겨났다. 현재의 문화와 유행을 빠르게 볼 수 있는 유튜브에도 호캉스를 주제로 한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실 처음 호캉스라는 단어와 의미를 들었을 때는 돈낭비라고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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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공연계 결산②] 에디터's pick –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고 아쉬워했던 2018 올해의 캐릭터
캐릭터의 다채로움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올 한 해. 객석에 앉았던 다섯 에디터들이 각자 한 명의 캐릭터만을 뽑아본다.
1편 바로가기 ▶ [2018 공연계 결산①] 에디터's pick – 내 맘대로 뽑은 2018 올해의 공연 2018년 공연계 내의 페미니즘 흐름과 젠더 프리 캐스팅이란 바람. 이 변화들은 '캐릭터'와 '배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능케 했다. 본래 한 가지 젠더로 고착화되었던 캐릭터성은 다른 행로를 꿈꿀 수 있게 되었고, 배우의 활동 저변 역시 넓어졌다.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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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Hello! GOOLYGOOLY [전시, 수원 AK갤러리]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며 데이지와 친구들을 만나보자
Hello! GOOLYGOOLY展 황금돼지의 행운과 함께 하는 따뜻한 한 해의 시작 예로부터 돼지는 새끼를 많이 낳아 재산을 늘리는 가축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12간지 중 마지막 동물인 돼지는 부와 행운의 상징일 뿐 아니라 잡귀의 침범을 막는 지킴이로서 궁궐이나 사찰의 수호신으로 여겨지기도 했다고 한다. AK갤러리는 2019 기해년을 맞이하여 황금돼지가
by 장미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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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 레논을 상상하며: 존 레논 展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매진 존 레논 展> 한 예술가의 삶을 들여다 보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존 레논 展>에서는 음악가이자 예술가이고 사회운동가였던 존 레논의 삶을 사진과 음악, 그리고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전시는 존 레논의 죽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전시장의 입구에 뉴욕 센트
by 정나원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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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새해 첫 날, 그녀의 따스한 글과 정감있는 그림을 마주하고 있는 나른한 오후, 문득 나도 축제를 벌이고 싶어졌다.
요리가 뭐에요? 요리를 전혀 못한다. 제일 잘 하는 건 반숙 계란 삶기. 이상하게도 계란이 알맞게 설익는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잡아낸다. 그래서 일주일에도 두세번씩 계란을 삶는다. 유일하게 잘 하는 게 그거라서. 부모님과 함께 내가 삶은 계란을 함께 먹고 있으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다. 최근에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법도 터득했다. 항상 나의 라면은 물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