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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사와 함께 나눈 호흡, 에이피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에이피사진展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제목은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이다. 본 전시회는 ap통신사의 사진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ap통신사는 과연 어떤 곳일까? 세계사와 함께 호흡하는 AP통신 ap통신은 세계적인 통신망을 바탕으로 한 전례
by 윤소윤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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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끝이 보이지 않는 결핍, <갈증> [도서]
사라진 딸을 찾아 헤매는 아버지의 이야기
후카마치 아키오 의 <갈증>을 읽었다. 이 책은 제 3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의 수상작이며 일본 영화인 <갈증>의 원작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영화 포스터를 봤었는데 딸인 가나코같은 배우의 얼굴에 피가 튀겨있고, 분위기가 으스스한 게 꼭 공포 스릴러 장르 같았다. 포스터 자체에서 느껴지는 것들은 그랬지만 딸 가나코 역을
by 신예진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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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편견이 깨어지기를 바라며
도서 <스펙트럼> 프리뷰
카길 최고 경영자가 제시하는 삶과 비즈니스 모델, 회사 경영을 넘어 삶을 경영하는 철학을 얻어갈 수 있다는 이 매력적인 책 소개 앞에서, 그러나 나는 두 가지 점에서 망설여졌다. 첫 번째는 바로 그 카길이었다. 내가 카길에 대해 알고 있는 건 곡물 독점 기업이라는 것뿐이었고, 이건 그다지 긍정적인 이미지는 아니었다. 곡물 시장을 독점하고 인류의 식량상황을
by 김해랑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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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해가 또 지나가네 [문화 전반]
이처럼 2018년에는 좋기도 좋지 않은 일도 많았습니다. 여러모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는데 여러분들은 좋은 한 해 건강한 한해 보내셨나요? 좋은 한 해를 보냈다면, 좋지 않은 한 해를 보냈다면 새해를 위해서 더 좋은 한 해, 더 나은 한 해를 위해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 한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생각보다 너무 느리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2018년 다들 바라던 바를 이루고, 원하던 것을 하고 계시나요? 저는 나름대로 한 해의 바람이었던 것들은 이룬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해의 버킷리스트나 소망을 적어보기도 하는데 여러분들은 2019년이 시작될 때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 저는 2019년
by 이정민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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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조금 특별한 방법론, 책 스펙트럼
정체된 시장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2%이상 성공할 수 있었던 그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보는건 어떨까.
[Preview] 조금 특별한 방법론, 책 스펙트럼 경제, 경영, 관리,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핫한 주제들 이다. 어릴 때에는 잘 보지 않았던 지면들인데, 나이가 들수록 '청년 저축', '펀드', '청약' 같은 단어들에 익숙해진다. 최근에 내가 본 것들은 경제에 관련된 것이었지만, 사실 생각해보니까 옛날부터 읽어온 것 같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공부
by 손진주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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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매진 존레논 전> 스타에서 한 사람으로 [전시]
비틀즈에서 존 레넌으로, 스타에서 한 사람으로
존 레넌 전에 다녀왔다. 누군가의 ‘예술’이 아닌 ‘한 사람 자체’를 주제로 하는 전시는 처음이라 어떤 전시일까 기대를 하고 갔고, 만족스러웠다. 일단 1차적으로 좋았던 것은 역시 예술의 전당이라 전시 공간이 컸다. 공간의 제약이 적어서인지, 더 다채롭게 여러 방법으로 전시가 진행되었고 여유로운 공간 덕분인지 전시의 구성이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혀 있었다
by 이민희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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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들은 왜 악마가 된걸까? '갈증'
책을 읽다 보면 가나코가 이쁘고, 영리했다는 부분이 강조하듯이 나오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만큼 가나코가 만들어낸 일들은 영악하기도 했다. 당연히 가나코는 갑자기 이렇게 변해 버린 것은 아니었다. 아버지 후지시마는 그녀를 악마로 만든 사람이기도 했다. 갈증은 보수적인 일본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형사로 일하며 집안을 돌보지 못하고, 집안을 그저 자
by 진실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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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그녀가 우리에게 보여주려 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연말이다. 예전의 나 같으면, 친구들과 혹은 나 홀로 호캉스를 즐겼다. 청춘 가득한 시절, 연말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특별한 공간을 찾아 헤맨 게 아니었을까? 지금은 정반대다. 일명 집순이, 방콕 모드다. 집이 가장 좋고 편하다. 최근 이사를 했다. 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 함께 하는 신혼집으로. 월화수요일은 일을 하고,
by 오윤희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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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물체의 고유성과 같은 파장을 가진다는 것, 스펙트럼 [도서]
삶에 끌려가지 않고, 삶을 이끌어나가는 법
빛과 파장 빛은 색깔을 가진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에 속하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한다. 가시광선은 붉은색부터 보라색까지가 있다. 색깔을 나누는 개념은 파장에 의해서다. 파장은 파동에서 하나의 주기 사이의 거리를 말하는데, 붉은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넓어지고, 보라색으로 갈수록 파장이 좁아진다. 파도가 친다고 생각할 때 파도와 파도 물결 사이가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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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과 경영의 스펙트럼 [도서]
삶을 끌고 갈 것인가? 삶에 끌려갈 것인가?
기업만 경영하나요? 전 제 삶을 경영합니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 있다시피 경영철학에 관련된 도서이다. 난 사업을 경영해보지도 않았고, 경영 관련된 인문학 전공을 졸업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이 도서를 왜 읽겠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답할 것이다. '전 다만, 저의 삶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라고. 현재진행형으로 말이다. 경영에 관련된 책이라고 해서 나와는
by 유진아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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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P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전시]
<AP사진전-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프리뷰.
여기 사진 하나가 있다. 보랏빛 색채로 물든 꽃잎을 배경으로 한 사람의 맨발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강렬하고 신비로운 색감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알 수 없는 슬픔이 느껴진다. 이 사진의 제목은 <보라색 맨발의 미망인>이다. 인도 메이라 사하비니 비도브 애쉬람에서 힌두교 색채 축제인 홀리를 기념하는 축하행사 중 한 힌두교 미망인을 찍은 사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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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에이피사진전 AP Photo Exhibition (부제: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에이피사진전 AP Photo Exhibition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미디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많은 미디어와 정보들 속에서 단 하나 세계적인 매체를 고르라면, 나는 AP통신을 꼽고 싶다. ‘AP통신’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온몸으로 느껴지는 위엄과 진실, 국내외로 다양한 뉴스들을 독자들에게 시사하는 AP통신의 시작은 언제부터 인지 궁금한가? 20
by 오윤희 에디터 2018.12.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