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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창작자는 재주 넘는 곰? [문화전반]
문화예술계에 뿌려지는 창작자의 피, 땀, 눈물
이번 글은 편지로 시작해보고자 한다. 다음의 편지는 세계적인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애플(Apple)’에게 보낸 편지의 해석본이다. 애플 뮤직의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저의 앨범 ‘1989’ 판매 중단을 요구한 이유를 설명 드립니다. (중략) 애플 뮤직이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3개월의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는
by 정지영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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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7화: 유럽에서 바라본 서울
14박 15일의 유럽여행, 그 여정의 끝에서.
7화: 유럽에서 바라본 서울 2018년 12월 14일 오후 2시. 독일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가 힘차게 활주로를 박차고 올랐다. 그 안에 담겨 있던 나. 장장 16시간의 비행 끝에 (망할 경유) 마침내 나는 그토록 고대하던 유럽의 땅을 밟았다. 그렇게 나의 여행은 시작되었다. 2주는 순식간에 지나갔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를 시작으로 뉘른베르크, 밤베르크,
by 박민재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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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썬샤인의 전사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살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
사진작가 윤현민 / 출처 극단 달나라동백꽃 "이제,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1 연극을 보다. 우선 '연극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우려와는 다르게 연극은 깊은 역사 지식을 요구하지 않았다. 중간중간 스크린을 통해 전시 상황이나, 사건의 경위를 알려주는 지도 등이 활용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가
by 전예연 에디터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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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수요일 [공연예술]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보고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매주 고민거리가 생겼다. 누구나 자유를 선망하지만 한편으로는 짜인 틀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듯, 자유주제라는 형식은 어떤 것이든 써도 된다는 뜻이면서도 어떤 것을 써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또한 아니었다. 자유라는 망망대해 속에서 내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일기장과 옛 사진을 다시 펼쳐보는 것이었다. 내 생각을 쓰기 위해서
by 정영동 에디터 2018.12.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