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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展', 샤갈이 사랑했던 것들. [전시]
샤갈이라는 화가의 이름을 듣게 되면, 중학교 때 도서관에서 보았던 큰 그림 동화책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아마 그 책을 통해 샤갈의 이름을 처음 접했던 것 같은데, 그때 보았던 샤갈 작품의 푸르고 몽환적인 색감들, 그리고 예쁜 색깔을 쓴 피카소 같다고 느꼈던 나의 기억들이 지금도 선명하게 다가온다. 내게 강한 인상을 준 느낌처럼, 샤갈은 그의 독창적인 작
by 김현지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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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의 사색 [기타]
해야할 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은 날이다. 그런 날이 있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진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그런 날. 마음이 감기에 걸린 날이다. 감기에 걸려도 약을 챙겨 먹고 푹 쉬고 나면 몸이 나을 걸 알기에 약을 잘 챙겨 먹는 것처럼 이런 날에는 잠시 할 일들을 멈추고 책을 꺼내 읽는다. 특별한 책을 골라 읽지는 않는다
by 이영진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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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조금 더 특별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
뜨겁고 눈부셨던 레인보우 페스티벌
지난 2-3일 양일간 가평 자라섬에서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이 진행되었다. 나의 네 번째 페스티벌이 되어준 이번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다른 때보다 조금 더 특별한 페스티벌로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더웠고, 좀 더 멀었으며, 특별한 재미와 색다른 음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더워 내가 가 본 페스티벌 중에는 가장 더웠던 것 같다. 왜 대부분의 페스티
by 김해랑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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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돌 하우스
사랑스러운 타샤의 작은 집
추웠던 겨울, '타샤의 말'이라는 책을 읽으며 마음 속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하던 날이 있었다. 어느덧 6월이라는 푸르른 계절이 다가왔고 모든 일을 사랑스럽게 하는 타샤의 책이라기에 꼭 읽고 싶어졌다. 나는 이제 마음 속 여유가 생겼고 조금 더 따스한 마음으로 타샤의 책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난 타샤가 좋다.그녀의 삶, 그 삶 속에서 오는 따뜻한 생각들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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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색채 마술사, 마르크 샤갈 [전시]
2018년 4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마르크 샤갈의 전시가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별히 총 4부로 나뉜 전시는 꿈, 전쟁, 시의 여정, 사랑 등을 주제로 나눠 전시를 구성하였다. 이 외에도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로 샤갈의 일부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인터랙티
by 강인경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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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열쇠] This is our happy place
특별함 속 행복담기.
illust by 은경 This is our happy place 이곳은 우리의 행복한 장소입니다. 예쁘고 좋은 장소는 곧 행복한 장소가 될 수 있고 좋은 사람과 함께한 장소는 곧 행복한 장소로 기억될 수 있죠. 행복했던 장소를 컬러필름 카메라로 담아 특별한 사진 속 그 날의 특별하고 행복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행복한 장소를 담은 사진입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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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의 낭만이 있는 사랑의 색에 관하여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열린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을 향유하고 왔습니다. 같이 갔던 지인은 전시장을 전부 보고나서 "샤갈은 너무 낭만적이고 로맨티스트인것 같다" 라는 말로 그를 표현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 또한 같이 공감 하였습니다. 전시장 자체에 작품은 주로 삽화, 우화, 종교적 작품들이 많이 있었지만 가장 눈에 띄고 마음에 와닿으
by 박은희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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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의 영혼이 느껴지는 전시회_'영혼의 정원'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건 예술이다. Art seems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이번에 오게 된 전시회는, 내가 사랑하는 예술가 중 한 명인 샤갈의 특별전이었다. 이번 전시회는 특별하게 그의 '영혼'을 메인 테마로 잡고 있었다. 샤갈의 작품을 통해, 그의 삶과 영혼을 보여주
by 윤소윤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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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그것은 사랑의 색이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알림: 이 리뷰는 M컨템포러리의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展(18.4.28~8.18)」과 비교를 중심으로 서술되었으므로, 해당 전시에 대한 필자의 선행 리뷰와 함께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세 개의 샤갈 展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이례적인 상황에서, 각 전시는 필연적으로 서로에게 비교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런 점
by 김주일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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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展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 展 _ 그들의 이야기를 받아적기에 꽤나 분주했던 * <마르크 샤갈> <전시 전경> * 전시의 초입 샤갈을 소개하는 짧은 글귀를 꼼꼼히 읽었다. “그림과 글로 서정적이고 자유로운 환상의 세계를 만드는 데 일상을 바친 마르크 샤갈”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누군가 나의 생애를 요약할 때, 그림과 글로 서정을 바라고
by 양나래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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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완벽한 피해자는 아닌, 제시카의 진실 [문화 전반]
진실이 늘 최고나 최악은 아니거든. 바로 그 중간쯤이지.
* 이 글은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리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드라마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니 이왕이면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지난 5월 1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 시즌 2가 방영됐다. 워낙
by 이자연 에디터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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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의 새로운 그림들, '삽화'들을 마주하다.
[Review] 샤갈의 새로운 그림들 '삽화'들을 마주하다. "샤갈은 화가이며 '판화가'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 입니다. 샤갈의 회화 작품보다 동판을 이용한 판화 삽화들이 위주인 전시입니다. 화려한 회화 작품을 기대하셨다면 아쉬움을 있으실 수도 있지만 판화가 샤갈의 새로운 면모를 볼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합
by 고혜원 에디터 2018.06.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