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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포근한 봄비 같은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공연]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한동안 재즈에 빠졌던 적이 있다. 영화 속 음악에 내적댄스를 췄던 기억 때문일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사운드트랙으로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라라랜드>는 아직까지도 종종 찾아보는 인생영화 중 하나이다. 영화를 통해 재즈 음악에도 관심이 생겼지만 재즈는 좀 낯설었다. 가깝지만 먼 당신이랄까? 내 취향에 꼭 맞는 곡들도 있었지만 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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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이넌 바르나탄 Piano [클래식, 금호아트홀]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건반 위의 화가
이넌 바르나탄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건반 위의 화가 <기획노트> 피아니스트 이넌 바르나탄은 2016년부터 세 번의 시즌에 걸쳐 뉴욕필하모닉의 초대 협력 음악가로 활동하며 집중 조명을 받았고 지휘자 앨런 길버트가 "완벽한 아티스트이자 훌륭한 피아니스트, 끊임없이 연구하는 지식인이며, 현대곡 연주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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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처음해 본 짜릿한 도전, 당일치기 여행 [여행]
사소한 도전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사람은 누구나 때에 따라 쉽게 지치고 힘들어 한다. 필자 또한 너무 많은 일에 쉬이 지쳐있었다. 그러다 한 번도 도전해 본 적 없었던, 한 번도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가 다가온 것이다. 먼저 언급을 하자면, 필자의 집은 꽤 엄격하다. 필자의 기준이지만 말이다. 외박은 일절 안되며, 그래도 정 안될 시에는 외박을 같이 하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야 하며 친분도
by 김지현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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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담 프루스트가 들려주는 Vis Ta Vie!(네 인생을 살아라) [영화]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영화 첫 장면에 등장하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문구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의미하는 것 같다. 우리는 기억 속 추억을 떠올리며 안정감을 갖기도 하며 때론 지우고 싶은 기억 때문에 고통 받기 때문이다. 영화의 주인공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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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이래빗, 너에게 희망을 주입해 줄게 [음악]
제이레빗의 희망과 긍정의 메세지
노래로 위로받는 날이 많아지는 요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디밴드가 있다. 청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의 보컬 정혜선(사진 오른쪽)과 기타와 피아노를 제외하고도 할 수 있는 악기가 셀 수 없이 많은 정다운(사진 왼쪽)으로 이뤄진 제이레빗(J Rabbit)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가사와 노래를 주로 작곡해 사람들에게 그 기운을 나눠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 고단
by 송지혜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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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20년째 언어와 연애중 - 선천적 유머 본능과 지적인 필력으로 써내려간 한 사전 편집자의 유쾌한 직업 일기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 WORD BY WORD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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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CALME] 괜찮아, 이것도 지나가
괜찮지 않다면, '괜찮은 척'하지 말자.
“이 순간도 지나가겠지. 지금 힘든 거 나중에 두고 보면 별 거 아닐 거야.” 상황이 카오스 상태가 될 때마다 마음속으로 외치는 말이다. 이렇게 주문을 외우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느낌이랄까? 혹은 ‘이번 주 주말에는 힘들지만 다음 주 주말은 평화로울 거야.’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일주일을 버텨본다. 당시에는 힘들어서 마음이 요동치지만 끝나고 보면 이야기가
by 정수진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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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움에 대한 규정은 누가 하는 것인가 [영화]
명동을 다니다 보면 종종 붕대를 둘둘 감거나 얼굴 이곳저곳에 멍이 든 채로 쇼핑을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마주한다. 2018년, 한국은 다른 나라에서 성형 수술을 목적으로 사람들이 여행을 올 정도로 성형 강대국이 되었다. 여러 나라에서 여행 겸 수술을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닌, 오직 수술을 목적으로 한국에 여행을 오게 될 정도로 성형 수술 분야가 발전한
by 이영진 에디터 2018.06.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