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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청소년 클럽', 걱정인가요 혐오인가요? [문화 전반]
청소년 클럽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하다가 지겨울때면, 대학생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싶은지 친구들과 수다를 떨곤 했다. 늦잠 걱정없이 원없이 자기,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 콘서트 가기, 친구들과 해외여행 가기 등 친구들마다 하고싶은 것도 각양각색이었다. 하지만, '클럽 가보기' 만큼은 모두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들 한
by 최지연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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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명작'이란 이름의 무게 - '불후의 명작 展'
명작이 가진 이름의 무게 '불후의 명작 展' 전철역사 안, 혹은 버스 정류장 등의 장소에 붙은 포스터를 모두가 보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이번 전시회의 제목 ‘불후의 명작’ 때문일 것이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작품을 자신감 있게 나타내는 명칭은 관람객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것과 함께 그만큼의 부담도 안게 된다. 격동으로 표현되는 한국의 근현대 속에서 시대의 의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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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공부할 곳은 어디인가 [문화 전반]
공부를 시작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 환경을 찾는 것이다. 우선 자신이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에서 몰입의 경험을 해보아야 한다. 그래야 다른 장소에서도 그 느낌을 되살려 집중을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누구나 초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시절을 겪으면서, 그리고 그 이후의 여러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디에서 공부를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나 역시 이에 대한 고민을 해봤고, 하고 있고, 어쩌면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기에 오늘은 공부를 하는 장소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그간 중학교와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을 다니면서 여러 공부환경을 접했다. 공부
by 주유신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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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억해 줘, < 코코 > [영화]
‘백인의 애니메이션’에 익숙하던 우리였지만, ‘공주와 개구리’, ‘모아나’에 이어 ‘코코’까지 이어오면서, 백인의 애니메이션에서 세계인의 애니메이션으로 점차 확대해가고 있다. 어릴 적 디즈니 공주님들을 접하고 바비인형과 함께 놀았던 나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반가운 변화이다. 무의식중에 익숙하지 않아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
by 김미진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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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교복을 입은 예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긴다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생겼다
한번 지나가면, 다신 돌아갈 수 없는 시절 그러니 사랑해줘. 너의 시절을.. -소년기, 안채윤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지만 돌아보면가장 기억이 남는 시절이 언제냐고 묻는다면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10대의 찬란했던 시절을 누구나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기에 더 아련하고기억 속에 따듯하게 남아있는 것도 같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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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 수련을 위한 시간 [문화 전반]
쉬지 않고 달린 하루를 보내고 꿀 같은 밤 시간이 찾아오면 당신은 뭘 하나요? 요즘엔 잠이 들기 전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하는 것은 모두의 일상적 패턴에 포함될 것이에요. 또한 이런 시간이 아마 아주 꿀 같은 시간일 것이고요. 왜냐하면 잠들기 전 시간이 가장 여유롭고 무언가를 하기에 평화롭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상들이나 쇼핑
by 정소진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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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함-5
TEXTILE ART [illust by minyoung] 1. 박스에서 한 겹을 벗겨낸 후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다 2. 그 위에 자연에서 주워온 다홍색 나뭇잎을 풀로 붙인다 3. 그 위에 한 번더 나무껍질을 올려주면서 배경을 완성한다 4. 엔틱한 문양 오브젝트를 컴퓨터 작업으로 겹쳐서 올려 준다 5. 완성된 패턴을 패션포토에 입혀본다 자연과 엔틱을 주제
by 신민영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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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함-4
TEXTILE ART [illust by minyoung] 1. 박스에서 한 겹을 벗겨낸 후 아크릴 물감으로 칠한다 2. 그 위에 자연에서 주워온 다홍색 나뭇잎을 풀로 붙인다 3. 그 위에 한 번더 나무껍질을 올려주면서 배경을 완성한다 4. 엔틱한 문양 오브젝트를 컴퓨터 작업으로 겹쳐서 올려 준다 5. 완성된 패턴을 패션포토에 입혀본다 * 자연과 엔틱을
by 신민영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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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전시]
* 이 글에서의 감상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감상임을 밝힙니다.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1703년 러시아 황제 표트르 1세가 자신의 이름을 따 건설한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는 1918년까지 러시아 수도로서 '유럽을 향한 창'이라 불렸다. 예카테리나 대제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귀족들의 프랑스 미술품들이 모여 일궈낸 이곳의 예르미타시 박물관을 국립중앙박물관을 통해 접할
by 주유신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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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 '불후의 명작'展
[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불후의 명작>展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서울미술관에서 개관 5주년 기념전으로 진행 중인 <불후의 명작>展. 전시를 보러 가기 전까지는 천경자, 이중섭, 김환기, 박수근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마주한 거장들의 작품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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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무도 모른다 : 어른들은 모르고 싶을 아이들의 이야기 [영화]
우리는 더 이상 모른 척해서는 안 된다
엄마와 아들이 새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고 옆집과도 사람 좋은 인사를 나누며 영화는 시작된다. 무슨 일인지 카메라 앵글은 계속해서 캐리어 가방들을 잡아주고 두 인물도 캐리어에 신경을 놓지 않는다. 저 가방 속에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온갖 추측을 하던 찰나에 가방을 하나씩 열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한 명씩 구겨져있던 몸을 펴낸다. 이게 무슨 일인가? 엄
by 김수정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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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중국 역사책!
중국사 인물과 연표 -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