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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세계 최정상의 플루티스트들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만남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 FLUTE OLYMPU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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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he table, 장소와 연기의 영화 [영화]
영화 더테이블
거리를 걷다보면 시선 안에 카페가 참 많이 보인다. 생각해보면 카페를 처음 갔던 경험은 고등학교 2학년 때, 10년 전이다. 친구끼리 이야기를 목적으로 카페라는 장소를 자주 방문했던 것은 대학생 때. 이 장소에는 사람들이 수없이 오간다. 한 테이블에 몇 명의 사람들이 오갈까. 이 궁금증은 그 숫자보다는 그 이야기로 확장된다. 만약 테이블이 사람이라면 얼마
by 이종국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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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킨포크 테이블 [문학]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킨포크 테이블 - The Kinfolk Table - 처음 킨포크 테이블을 받아들었을 때 너무 기대했던 책이라서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요리를 먹어보는 것도 좋아해서 킨포크 테이블에 어떤 음식들과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기대감에 가득 찼습니다. 킨포크 테이블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은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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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POP : 하이팝
M컨템포러리 신논현역 4분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하는 하이 팝 전시, 사실 르메르디앙 호텔에 M 컨템포러리 전시관은 이번 전시에 처음 가 보았는데, 전시를 볼 때 대부분, 삼청동 주변에 가게 되곤 하는데 강남역에서 가까운 곳에 이 정도 규모의 전시관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전시관에 도착하자 전시관은 평일 저녁 마감임박 시간에 갔음에도
by 김철호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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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혹적인 프랑스 미술에 흠뻑 빠지다,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작품들마다 느낀 바로는 '당시에 어떻게 저런 그림들을 그릴 수 있었을까'부터 '모티프'는 어디서 얻었으며, 그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라는 물음표가 연신 따라다녔다.
지난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인 '예르미타시박물관'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미 프리뷰로 예카테리나 2세의 프랑스 미술에 대한 사랑을 알고 방문하였기 때문에 정말 기대가 많이 되었다. 작품들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둘러볼수록 어느 작품 하나 시선이 안 가는 작품들이 없었다. 모든 작품들이 아름다움의 연속이었고, 그들이 심혈을 기울인 노력들이 세세하
by 김정하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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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왜 이별은 아픈가 _ '이터널 선샤인'을 보고 [영화]
왜 이별은 고통스러운가 사실 이 영화를 보며 누군가를 떠올렸다. 안타깝게도 필자는 사람이고, 궁상맞게도 누군가의 사랑 이야기를 보면 본인의 사랑이야기를 떠올린다. 사람이라면 다 그런것이 아닌가. 아무튼 무언가 공공연하게 ‘괜찮다’고 인정받은 영화를 보고 싶어 택한 것은 미셸 공드리의 ‘이터널 션샤인’이었고, 수많은 영화가 그렇듯이 이 영화는 사랑 이야기를
by 손민경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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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The Masterpiece - Intro. 내용에 앞서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거장의 작품이 전시된 이곳, 서울 석파정 미술관이다. 한국의 미술사에 길이 이름을 남길 만큼 대단한 거장들의 숭고함과 아픔,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그림을 그려낸 애환과 예술혼을 온몸으로 느껴야 할 것만 같은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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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장, 그 황홀한 발자취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쓰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석파문화원과 함께 있는 서울미술관은 그야말로 과거와 현대의 멋이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열리게 된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대원, 이중섭, 천경자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정수(精髓)만을 모은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전
by 김정미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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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겨울궁전의 겨울 바람을 타고 온 감성, 예르미타시 박물관
[Review] 겨울궁전의 겨울 바람을 타고 온 감성 예르미타시 박물관 다양한 시대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전시의 가장 즐거운 점인 것 같다. 전시회는 시대 배경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아한 하늘색, 영광스러운 노란색은 각 섹션을 나누는 기준점이자 시대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큐레이터의 즐거운 시도가 되었다. 그림에 관한 지식이 없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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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전 : 프랑스 미술의 거장이 한자리에 모인 겨울 궁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이번엔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다. 항상 미술관에 가기 전에 하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엇에 초점을 두어 관람할까?'이다. 시대의 흐름이 주가 되어 흘러가는 전시도 있고, 어떤 테마에 맞춰서 흘러가는 전시도 있으며, 작가별로 나뉘어진 전시도 있고, 만들어진 기법에 따라 나뉘어진 전시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전시를
by 김수미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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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에서, 인간과 풍경을 만나다 [전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예르미타시 박물관(The State Hermitage Museum)은 1762년 즉위한 예카테리나 2세에 의해 만들어진 별궁이었다. ‘예르미타시’라는 이름도 ‘은자(隱者)의 집(Hermitage)’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예르미타시 박물관의 실제 모습을 보면 은자의 집이라고 하기에는 눈이 부시게 아름답다. 마치 겨
by 채현진 에디터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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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녀와 친구들의 작품장(作品欌) [전시]
예르미타시전 리뷰
그림의 간격이 좁다고 생각들 정도로 상당히 방대했지만 처음으로 다이나믹하다고 느낀 전시였다. 출입구에 위치한 기념품들은 생각보다 아쉬웠지만, 전시 곳곳에는 숨은 재미가 있었다. 당구의 역사가 200년이 훌쩍 넘은 줄 그림을 보고 알았고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그 시대 과일 정물화에 파리가 주인공일 줄은 누가 상상이나 해봤겠나. 전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