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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展
서울미술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전시명: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기간: 2017. 12. 8(금) - 2018. 6. 10(일)(예정) 장소: 서울미술관 제 3 전시실 시간: 10:30 – 18:30 (전시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도슨트 해설 14시, 16시 요금: 성인 9,000원 / 대
by 장미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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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Diary] 봄을 기다린다.
두번째 감상 요즘 날씨가 좀 풀리긴 했지만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봄에는 예쁜 옷도 입을 수 있고.. 괜히 마음을 간지럽히는 계절이다. 하지만 내가 봄을 기다리는 가장 큰 이유는 화분에 씨를 심고 싶어서 이다. (그냥 모종을 심을 수도 있지만 새싹을 보고싶다..너무 귀여우니까ㅠ) 난 식물에 관심도 많고 좋아한다. 그래서 2018년 계획에 '식물을 키우고
by 조서정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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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네트: 나는 시가 되어 영원히 너의 곁에 남을게 [연극]
셰익스피어의 시가 음악으로 재탄생하다!
고전이란 무엇인가. 예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시대를 초월하여 높이 평가되는 문학 예술작품으로 원래는 오래된 서지나 전적을 뜻하였다. 우리는 보통 고전작품이라 함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 문학성을 높이 평가하며 언젠가는 읽어야지라는 생각을 갖는다.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만큼 쉽지않은 일이 또 있으랴. '고전'이라는 어휘에서 오는 대단함과 동시에 높은 진입
by 김수정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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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볍고 거칠게 자연을 그리다, 책 < 다르면 다를수록 >
17년 간의 변화가 느껴진다. 다사다난하다. 남자가 무슨 성형을 그렇게 많이 하나 싶며 신기한 눈으로 보던 마이클 잭슨은 세상을 떴고, 요즘은 남자도 코를 높이고 쌍꺼풀수술을 많이 하게 되었다. 남성과 여성의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는 엇비슷해졌고 사건이 터질 때마다 남녀간 논쟁이 지속된다. 하다 못해 고백도, 프로포즈도, 결혼식 축가도 여자가 많이 하는 편
by 장지원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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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생태학자의 사족이 반가운, 다르면 다를수록 [도서]
기실 과학적인 이론이란 어떤 현상의 원인, 상태 등 지극히 사실적인 부분에 치중하는 게 대부분이다. 기승전결의 파도에 길들여져있는, 모든 걸 인간사와 관련지어 교훈을 만들어내야 직성이 풀리는 인문학도는 도저히 견디기 힘든 지식의 부류다. 가만히 있어도 질색하게 되는 수치의 나열들과(그래서 개인적으로 경제학 또한 기피한다), 인내를 갖고 들여다봐도 '그래서
by 윤단아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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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울림 고전극장, 소네트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소설, 연극으로 읽다'는 모토아래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산울림 고전극장>이 올해 2월 우리 곁을 찾는다. <소네트>는 윌리엄 셰익스피어, 이름만으로도 멀게 느껴지는 고전 작품들을 가지고 새로운 시도를 지향하는 열정있는 예술가들이 올리는 연극이다. 비밀을 가진 여자 미숙이 요정과의 삶과 사랑의 사계절을 함께 겪게 되며 일어나는 하나의 시같은 소설
by 박유민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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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람냄새 나는 레시피 - '킨포크 테이블'
[KINFOLK] 사람냄새 나는 레시피 - 킨포크 테이블 - 킨포크는 우리들의 일상을 투영하되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캐주얼 잡지이다. 절제된 글과 감각적인 사진으로 새로운 삶의 태도를 제시하는 킨포크는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바꾸고 있다. 프리뷰를 통해서도 살펴보았던 것처럼, 킨포크가 첫 단행본으로
by 선인수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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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불필요한 폭력성에 대하여 [문화 전반]
2017년, 내가 영화관에서 마지막으로 관람한 영화는 < 1987 >이었다. 여러 가지로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기에 영화에 관한 후기나 평들을 찾아보지 않았고, 세부적 내용에 관한 정보 없이 영화관으로 향했다. 그리고 중간중간 등장한 몇몇 장면으로 인해 나는 어두운 상영관에서 눈을 질끈 감고 고통스러워했다. 영화는 화장된 유골과 고문 등 죽음과 폭력에 관련된
by 정욱진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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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원리 속 감상, 다르면 다를수록
따뜻한 저자와 산책길
[Review] 원리 속 감상 다르면 다를수록 책을 읽으면서 리처드 도킨스가 생각났다. 그의 저서에 관해서는 독자의 수많은 관점과 의견이 있지만, 필자는 뭐가 되었건 그를 인본주의자라고 생각한다. 물론 필자는 도킨스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고, 책의 저자는 도킨스와 전혀 다른 색채를 띄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굳이 도킨스가 생각난 것은, 저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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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알 수 있는 책 ,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에세이 , 다르면 다를수록
어린시절부터 자연, 과학, 생물 등 흔히들 말하는 '이과 용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이 책을 참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이 책은 내가 단순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자연 , 흔히 알고있는 얕은 지식보다는 더 깊은 내용들을 읽기 쉽게 기록하고 있는 책이었다. 자신이 아는 지식을 상대방의 지식 유무에 상관없이 전달하는 방법이 얼마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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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르면 다를수록 [문학]
과학, 감성을 만나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최재천 교수의 생태 에세이
Prologue 당신은 흩날리는 벚꽃잎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합니까? 아름답다, 예쁘다, 사진으로 남겨야지.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 중, 벚꽃과 개미와의 상생관계, 벚꽃이 성질 급하게 꽃을 먼저 피우는 이유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이 있나요? 저는 이 글을 쓰기 전, <다르면 다를수록>을 읽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유전자에는,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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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당신/ 특집 ] 10. 앞으로도 내가 가야할 곳은 많으니까 : 송다혜, 이예지
마음 가는 대로, 내가 가장 나일 수 있는, 진정한 나를 만들어 줄 곳으로 떠나는 인생의 여정.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 00. 여행의 시작 12월 31일의 마지막 초침이 째깍, 00분 01초가 지났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1초 전과 같은 세계 속에서, 또 다시 1월 1일이 돌아 왔다. 매 해 마다 열두 달의 같은 날짜들이 반복되고, 우리는 늘 그 속에 살지만
by 성지윤 에디터 2018.01.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