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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자로 꾸미는 연극, '거인 이야기'
아시테지 겨울축제 우리말로 하면 '국제아동청소년 연극협회'라 할 수 있는 아시테지(ASSITEJ)는 불어 Association Internationale du The a tre pour I Enfance et la jeunesse의 이니셜을 따온 말이다. 아시테지는 1965년 파리에서 창립된 후 전세계 83여 개 회원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비정부 국제기구
by 김소원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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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낯선 나라에서 온 연극, '작은악사'
아시테지 겨울축제 우리말로 하면 '국제아동청소년 연극협회'라 할 수 있는 아시테지(ASSITEJ)는 불어 Association Internationale du The a tre pour I Enfance et la jeunesse의 이니셜을 따온 말이다. 아시테지는 1965년 파리에서 창립된 후 전세계 83여 개 회원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비정부 국제기구
by 김소원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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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 모든 사람들은 사랑을 원해,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연극에서는 다섯커플이 등장한다. 제각기 사연을 가지고서 만남을 가지는 혹은, 만남을 망설이는 커플들. 그들의 사연과 사랑의 표현방법은 다양하지만 하나의 의미로 이해되어진다는 것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졌다. 20대커플의 상황은 살-짝 멀게 느껴졌지만, 30-40대의 노처녀 노총각커플과 50대의 전라도 부부, 그리고 이미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커플의 이야기
by 박유민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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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로 혼밥러의 공감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기타]
나는 ‘혼밥’을 좋아한다. 이렇게 좋아하게 된 것은 대학에 입학한 뒤였다. 처음에는 원해서 혼자 먹은 것은 아니었다. 어떻게든 학창시절처럼 친구들과 모여 앉아 떠들며 먹으려고 점심시간에는 밥친구를 구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날 어쩌다 보니 혼자 먹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웬 걸? 너무나 편하고 자유로운 것 아닌가! 혼밥러는 알 수 있는, 혼밥만이 주
by 차연주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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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이 편안해지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기타]
나는 드라마를 별로 즐겨보지 않는다. TV 앞에 한 시간동안 가만히 앉아 일 주일에 한 번 내지는 두 번을 꼬박꼬박 챙겨본 적이 손에 꼽힐 정도로 없다. 영상물을 볼 때 집중력이 아주 단시간밖에 작용하지 않는 편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핫하게 뜨는 드라마라도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종영해 버린 적도 많았다. 예전부터 드라마라는 문화 매체의 파급력은 매우 컸
by 최은별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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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대책소] PROLOGUE 취향대책소를 열며
[취향대책소] PROLOGUE 취향대책소를 열며 영화와 책을 좋아하는 우리는 우리의 취향을 서로에게 소개하기로 마음먹는다. 대상을 정하고 책임지고 소개하는 일, 이런 일을 우린 추천이라고 한다. 스치듯 지나간 말들 사이에 깃든 취향에 대해 진득하게 풀어나가는 일, 만나고 대화하며 서로를 서로에게 다시 한 번 소개하는 일, 함께 보고 듣고 이야기 하는 일을
by 이주현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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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프랑스 미술, 러시아가 사랑한 프랑스 거장들의 향연
예르미타시박물관展 -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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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더 이상 한국미술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길 바라며, 불후의 명작展
“이거 천경자 그림 아냐?” 친구의 물음에 말문이 막혔다. 평소 내가 전시를 자주 다닌다는 것을 알고 있던 친구는 내가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내게 천경자라는 작가는 여러 논란으로 이름만이 익숙할 뿐이었다. 그의 화풍이나, 예술 정신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평소 지구 반대편의 작가인 고흐, 모네, 마네 등에 대해서 열심히 떠
by 권희정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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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84] 오셀로와 이아고
셰익스피어와 한국 탈춤의 만남, 사라져가는 전통 탈춤에 대한 고민을 담은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 <문화초대 일자> 오셀로와 이아고 2018.01.12 금요일, 오후 8시 2018.01.13 토요일, 오후 7시 2018.01.14 일요일, 오후 4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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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석파정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불후의 명작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미술작품에 문외한이지만 저도 모르게 설레는 작품전시회가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미술계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미술관 불후의 명작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은 꼭 가보고 싶은 전시회랍니다. 서울미술관은 '한국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는 서울미술관의 이념에 따라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까지 시대의 고난을 그림을 통해 극복했던
by 김효임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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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의 보편성,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뷔페 같은 뮤지컬
[Review] 사랑의 보편성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에는 다섯개의 사랑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 무대는 침대 하나 뿐이다. 침대라는 이미지는 묘하다. 그것은 가장 안정적이고 따뜻한 공간이다. 하지만 침대에 누운 인간은 가장 무방비하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떠올려보자, 잠은 인간의 삶을 이어나가게 만드는 궁극의 휴식이면서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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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빅스 도원경 : 콘텐츠의 힘에 날개를 달다. [문화전반]
우리나라의 문화 컨텐츠 산업에 이바지하자고 다짐한 이후로 내가 매일 병처럼 생각하게 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떻게 하면 더욱더 참신하고 한국스러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이다. 지금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에도,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그 형식과 장르를 불문하고 국가, 기업 혹은 개인으로부터 생산되어 세계에 쏟아진다. 다양한 주체가
by 김수미 에디터 2018.01.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