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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린 다 같은 마음인걸까? - 도서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우린 다 같은 마음인걸까? 연애 초반에는 티비에 나오는 그 어떤 드라마의 여주인공이 부럽지 않았다. 내가 이미 로맨스의 주인공이었고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않았으며, 어떻게 해서든지 연인을 보려고 고군분투했었다. 시간이 꽤 지난 지금, 나는 저 네모낳고 딱딱한 티비에게 설레 빠져든다. 이런 감정이 내 연인이 싫어진것이 아닐뿐더러 사랑이란 감정이 식어버린것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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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담담하지만 기억 속에 남게되는 문장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았고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표현 할 수 있는게 바로 작가라는 사실을 한번 더 깨달았다. #1. 사랑의 계절 사랑을 시작하면서 이별의 끝을 바라지는 않지만 사랑과 이별은 공존하고 있다. 사랑과 이별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감, 외로움 , 그리움, 후련함 등등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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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우리에게 전하고픈 메시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PEACE & JUSTICE 관람일자: 2017.3.15(수) - 2017.4.30(일)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20분)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예술의전당, 미노아아트에셋 때로는 여러 마디의 말보다, 한 장의 그림이 더 강한 인상을 남긴다. 내가 어떤
by 김현지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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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 쓸쓸한 너라는 계절. 마음 속에 남아있는 너.
찬란하고도 쓸쓸한너라는 계절 글 석류 / 그림 오령경 사랑과 이별. 그림에세이. 처음 접해보는 장르의 문학이다. 사랑이야기 뿐만 아니라 일상과 여행 이야기도 이 책 안에 담겨져 있었다. 쓰라린 기억들과 따뜻한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 보게 되었다. <너라는 계절>중 벤치. 조금은 아픈 <너라는 계절>을 보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는 아프다. <너라는 계절>중 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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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YOUTH 젊음의 성찰 [시각예술]
젊음 : 청춘 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청춘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젊음이라는 단어와 마주하는 순간. 나는 지금 그 어느 누구보다 청춘의 중심에 서있다. 이번 전시는 그렇게 생각하며 보기로 결심했다. YOUTH 청춘의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 그리고 젊음의 성찰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요새 가장 핫한 전시 < YOUTH > 사실 전시를 보러가기 전 S
by 김수미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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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민한 헬조선 청년에게 성장소설이란 [문학]
가네시로 가츠키 < GO >를 읽고..
우선 왜, 지금, 이 순간 나는 이 책을 접했을까? 하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싶다. 책에 편식은 있지만 그래도 다양하게 읽어보려 하는 편이고 일본소설은 특히 좋아하는 장르다. 하지만, 졸업을 앞둔 헬 조선 청년인 나에게 <성장소설>은 앞만 보고 달리는 나를 더 채찍질 하는 괴로운 고문 덩어리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예민하다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맞다. 그
by 김경진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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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불온한 당신 [영화]
[Opinion] 불온한 당신 [영화] 감독 이영 다큐멘터리 (98분)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혐오" 혐오는 어느덧 우리 사회 전반을 관통하고 있다. 혐오는 만연하고 나는 혐오의 대상이자 어쩌면 무언가 끊임없이 혐오하는 주체이기도 하다. 너무나 만연해 사회의 분위기를 주도하기에 이른 혐오는 '여성', '성소수자', '세월호 유가족', '진보세력' 등 상상조
by 양나래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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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싸리가 자라는 숲] 빛자국
오후 2시의 빛이 남긴 발자국이에요.
오후 2시의 빛이 남긴 발자국이에요. 사뿐히 남는 것, 그토록 선명하게 변해가는 것. 다만 손끝에 닿지 않는 흉터. 아무리 봐도 운동화 깔창 모양을 닮았어요. 신기해... 진짜 모르는 새에 꼬마 신이 밟고 지나간 거 아닐까요.
by 싸리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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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추억이야기에 찬란해지고, 그리움에 쓸쓸해진다
첫 만남 때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듯이, 나는 책을 읽기 전에 표지를 많이 보는 편이다. 책 표지가 마음에 들면,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도 그랬다. 책을 보자마자, 제목처럼 '찬란하고도 쓸쓸' 해보이는 책을 읽고 싶었다. 내용은 사계절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 여행, 너, 나라는 계절을 이야기한다. 보이는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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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도서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돈부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진돈부리라는 가게의 이름은 한 번쯤 들어 봄직한 이름이다. 필자도 명동성당 즈음의 골목에 있는 이 돈부리집에 방문한 적이 있다. 아담하고 작은 가게인데다가 골목으로 조금 들어와야 하는 가게인데도 불구, 가게 안은 언제나 사람들로 꽤 북적북적하다. 믹스동, 규동, 사케동으로 이름을 날리는 이 맛집에
by 김소연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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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래피티Graffiti는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기원한다. 대개 스프레이로 그려지는 그래피티는 힙합을 이루는 문화 요소 중 하나이며, 거리 예술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이다. 미술관 바깥에 존재하는 미술이기 때문에 그래피티는 고상함과는 거리가 먼, 솔직한 예술이다. 그래피
by 김소연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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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4/8 '두 친구, 두 거장의 듀오 콘서트' 김재영 & 손열음
<4월 공연>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와피아노 여제와의 만남 4월 8일 오후 5시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IV <그녀윤양의 프리뷰>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_ 왜 하필 수많은 바이올린 소나타 중 브람스일까?그건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김재영'이 브람스 소나타를 평소에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다.관현악 소나타곡은 관현악 주자들만큼이나 피아니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3.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