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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백에 삼십 후기
대학로 인기 연극 < 오백에 삼십 > 오픈런 후기! 즐거운 연극일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캐릭터까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줄거리의 구성! 좀 더 치밀했다면 좋았을 텐데.. '오백에 삼십' 자세한 후기
오백에 삼십 후기 지난 9월 10일 대학로에서 OPEN RUN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백에 삼십 연극을 관람했다. 주말이라 관객이 꽤 많았고, 관객들은 호응도도 아주 높았다. 생활형 코미디 연극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 내가 본 연극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연극이었다. 시작 전, 주인공 부부가 떡볶이 가게를 한다는 컨셉에 맞게 관객들에게 떡볶이를 나누어주어서 재미
by 김나연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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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롯데 콘서트홀을 가득 메운 영국의 소리
이 게시물은 아트인사이트 (www.artinsight.co.kr)과 함께합니다. 오늘은 저 멀리 영국에서 온 한 관현악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바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Royal Philharmonic Orchestra>입니다. 이름에는 '로열'이 들어가지만, 왕립 악단은 아니지요. 그럼 오케스트라의 역사와 주요 활동에 대해 알아보도록
by 김수미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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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_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 -생계형 코미디 대학로 연극- 월세 오백에 삼십이라는 제목의 연극에 대한 기대감으로 좌석에 앉아 공연의 시작을 기다렸다. 오랫동안 대학로에서 자리를 지켜온 연극 '오백에 삼십'인 것을 듣고 더욱 흥미가 생겼고, 배우들의 입담과 재치가 어떨까 궁금했다. 공연 시작과 동시에 배우에게서 나눠받은 떡볶이로 관심은 더욱 커졌고, 연극에 더욱 집중하게 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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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ic.] 로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카툰 축전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내한공연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2016-09-10 (토) 멋지고 우아한 브리티쉬 클래식 선율을 들려주신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놀라운 실력의 협연으로 더욱 아름다운 밤을 만들어 주신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이 귀한 만남의 공연을 기획해주신 JK&컴퍼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Art, Culture, Ed
by 정유정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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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을밤의 아름다운 선율, 로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9월 10일 토요일, 좋은 기회가 생겨 롯데콘서트홀에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보게 되었다.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26년, 토마스 비첨(Thomas Beecham) 경이 창단하였으며 지난 70년간 수준 높은 연주로 전세계 클래식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고 한다. 수많은 저명한 지휘자들을 거쳐 발전해왔고 이번 연주에서는 샤를튀투아의
by 노혜상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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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You Only Live Once [여행]
"여행" 이 얼마나 가슴 설레는 말인가! 교환학생으로 러시아에 온 요즘 더욱 여행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다. 여행을 뜻하는 단어 “Travel”의 어원은 고난 고통을 뜻하는 “Travail”에서 왔다고 한다. 여행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 어려움들까지도 모두 품을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여행명언을 소개해 볼까 한다. “집
by 이혜윤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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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with 권혁주 & 필립 윤트
2016.09.07/ 20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지난주 수요일, 예술의 전당에서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을 보고 왔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에 각각 다른 독주자가 있는 공연이었다. 1부는 프리뷰에 썼던대로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2부는 내가 깜빡 놓쳤던 스위스 출신 플루티스트 필립 윤트! 두 연
by 류소현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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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사랑 백남준' 아내 구보타 시게코가 들려주는 백남준의 삶과 사랑, 예술
아무도 가지 않은 '비디오 아트'의 길을 걸어나간 현대미술의 거장 백남준!
아티스트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의 삶은 어땠을까요?
그의 아내 구보타 시게코가 써내려간 도서 '나의 사랑 백남준'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09번째 문화초대 : 도서 ‘나의 사랑 백남준’ 어느 예술가의 일생에 대하여 기억을 더듬어가며 찾아간 그녀의 기억 도서관에는 ‘백남준’이란 사람이 살아 숨 쉬고 있다. 그의 아내, 혹은 아내이기 이전에 한 비디오 아트 예술가로서 삶을 살아온 구보타 시게코는 그렇게 담담하면서도 솔직담백하게 ‘백남준’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이야기 한다. ‘나의 사
by 이다선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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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1. 상대의 지속적 배려를 당연으로 여기지 아니하기를
생각보다 준비가 우선이고준비를 이어낼 대비가 최선임을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복사실,출근이 조금 늦은 아저씨는 우리에게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문을 열어준다 그러나학교의 어느 곳도 이 시간대에 문을 열지 아니하고, 적혀있는 Open 시간도 있지 아니하니 아무 생각없이 이어지는 것들에 익숙해져 있는 학생들은 아무 꺼리낌 없이,지속적인 상대의 배려가 당
by 최권신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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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더 맨 인 더 홀’ -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
재해석된 ‘억압이론’이 설명해주는 현대인의 모습
‘미스터 마우스’, ‘영웅을 기다리며’, ‘최치원’, ‘퍼즐’ 등 여러 뮤지컬과 연극을 제작한 파파프로덕션이 새 뮤지컬 ‘더 맨 인 더 홀’을 선보인다. 연인인 ‘하루’와 ‘연아’는 놀이터에서 강도와 만나 살해된다. 맨홀 안으로 버려진 ‘하루’는 환각과 환청에 시달린다. 어느 순간 짐승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하루’는 어떤 존재를 마주하게 된다. 뜻하지
by 김마루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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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AMQ: #4 - Subset [시각예술, 구슬모아당구장]
AMQ: #4 - Subset <전시 소개> 디뮤지엄 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은 2016년 8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토그래퍼 프로젝트 그룹 AMQ의 전시 < AMQ: #4 - Subset >을 개최한다. 2012년 세 명의 포토그래퍼 이윤호, 이차령, 이강혁으로 결성된 AMQ(Ananas Mountain Q)는 사진과 공간에 대한 고민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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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개의 달, 그 속의 나" 뮤지컬 더맨인더홀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기초로 둔 잔혹하고도 슬픈 한 남자의 비극 뮤지컬 <더맨인더홀>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또하나의 뮤지컬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그 뮤지컬은 바로 더맨인더홀 이라는 작품이에요. 판타지 스실러 뮤지컬이라고 합니다. 굉장히 독특한 장르를 가지고 있는데 정신분석의 창시자인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에 기초를 두고 있
by 박은희 에디터 2016.09.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