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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 부드러웠던 선율
선선했던 밤처럼 부드러웠던 공연
아트인사이트의 감사한 초대로 9월 7일, 난생 처음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다. 공연장에 도착하자마자 놀랐던 것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는 점이다. 군데군데 빈 좌석을 제외하곤 1층은 대체적으로 꽉 찼던 것으로 기억한다. 2500여석에 달하는 공연장의 크기를 생각해보면 적지 않은 관람객들이 방문 했을 거라 짐작해본다. 기대감을 안고 표를 받은 뒤 콘
by 장지은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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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더맨인더홀_THE MAN IN THE HOLE
더맨인더홀 THE MAN IN THE HOLE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 프로이트의 ‘억압이론’을 기초로 둔 잔혹하고도 슬픈 한 남자의 비극 뮤지컬 이번 이 뮤지컬은 ‘미스터마우스’ ‘영웅을기다리며’ ‘최치원’ ‘퍼즐’ ‘우먼인블랙’ 등 다양한 뮤지컬 및 연극 콘텐츠를 선보여 온 제작사 파파프로덕션의 작품이다. 뮤지컬 ‘더맨인더홀’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by 이연주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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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 전통미가 담긴 임수식 사진작가의 책가도
이번 여름, 사진작가 임수식의 21세기 <책가도>가 출판되었다. 해외 컬렉터들이 극찬한 한국 전통미가 담긴 것은 물론, 사진, 한지, 손바느질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임수식 사진작가는 18, 19세기의 책가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21세기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그는 서재 사진을 찍고 한지로 프린트하여, 조각보를 손바
by 전민지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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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가도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맺기 시작하면, 저는 그 사람의 책 취향을 많이 물어봅니다. 운이 좋으면 그 사람의 책장까지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기도 하죠. 사실 어떤 책을 읽느냐, 어떤 작가를 좋아하느냐보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의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랄까요? 단순히 '읽기'라는 행위에서 끝나지 않고, '책'이라는
by 오윤희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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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권혁주 리뷰
지난 9월 7일, 예술의 전당에서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열렸다. 테오르드 쿠차의 지휘와 권혁주, 필립 윤트의 협연으로 그 색채를 더한 이번 연주는 프로그램부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내한은 처음이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슬로박 오케스트라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터였다. 연주회가 본격적으로
by 전민지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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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Slovak Sinfonietta Orchestra 동유럽의 낭만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1974년 에드워드 피셔에 의해 창단된 오케스트라는 슬로바키아에서 유일하게 클래식만을 고집하는 오케스트라로 슬로바키아 음악문화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모 두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유명 음악대학 졸업생으로 각
by 김철호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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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판타지스릴러 뮤지컬 '더맨인더홀'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백만년만의 꿀 공연소식:)★ 판타지스릴러 뮤지컬'더맨인더홀' '영웅을 기다리며', '최치원', '미스터마우스'등의작, 작사, 연출가인 이현규와 '빨래', '잃어버린 얼굴 1895', '넌 가끔 내 생각을 하지 …'등의작곡가인 민찬홍. 이 두 사람이 독특한 소재와 잔혹하지만 서정적인 이야기,슬프지만 아름다운 선율로
by 이슬비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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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책가도]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해외 컬렉터들이 극찬, 한국 전통미가 담긴 임수식 사진작가의 책가도' 임수식 작가는 2007년부터 10년간 사진예술로 책가도를 표현하였습니다.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해외 컬렉터들이 극찬한, 한국 전통미가 담긴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가도'는 책거리 그림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책장의 형태를 가진
by 최서윤 에디터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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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2016 서울 루나포토 페스티벌 현장
잊고 있던 것, 혹은 부재하는 것을 현재로 불러와 그 이야기를 전달하고, 더 나아가 가슴으로 기억하고 간직하기. 사진 한 장이 그걸 해내고 있는 2016 서울 루나포토 페스티벌의 현장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 2016 서울 루나포토 페스티벌 개인적으로 연극이나 뮤지컬, 음악회, 미술 전시회가 아닌 온전히 사진을 찾아보러 길을 나선 지가 무척 오래되었습니다. ‘사진’은 누구라도 일상생활에서 가장 기록으로 쉽게 남길 수 있기 때문일까요, 타인이 촬영한 사진을 특별히 시간 내어 보려고 하진 않았습니다. 불과 몇 초 만에 수십 장이 저장되는
by 심한솔 에디터 2016.09.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