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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밴드 소란의 매력을 찾아서! 우사인 시즌2 세 번째 이야기, 소란(SORAN) 믿고 보는 소란!
우.사.인. 시즌2 EP.03 소란(SORAN) 안녕하세요, 우.사.인. 시즌2의 김나연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선선해졌어요. 그래도 조금씩 올라간다고 하지만 서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가 지나갔다는 건 참 다행이에요. 그리고 가을이 온다는 건, 페스티벌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는 말이기도 해요! 9월에 제가 주목하는 페스티벌은 H.A.N.D.(Hav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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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셸리 셸리 바이런 [연극, 국화소극장]
아름답고 진한 핏빛 이야기, 셸리 셸리 바이런
셸리 셸리 바이런아름답고 진한 핏빛 이야기 * * * * * 메리 셸리 : SF의 효시로 평가 받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최후의 인간’의 저자바이런 :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이야기로 유명한 최고의 낭만파 시인 퍼시 셸리 : ‘비폭력 저항정신’을 부르짖은 최고의 낭만파 시인 폴리도리 : 바이런의 주치의였다가 최초로 뱀파이어 문학 장르를 연 소설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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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숲의 심연_박정혜 장신구전 [공예, KCDF갤러리]
자연이 만든 매혹적인 식물의 형상!
숲의 심연_박정혜 장신구전 ***** 자연이 만든 매혹적인 식물의 형상은 화려한 색과 절제된 균형미를 갖추고 세상에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식물의 생명력과 꽃의 화려한 유혹을 따라갔던 나의 형상들은 어느새, 눌리고 갈라진 줄기, 메말라버린 잎사귀, 세상이 모두 자신의 적이라도 되는 듯 위협의 날을 세우고 있는 가시, 억척스런 뿌리의 고단한 감정을 찾아가게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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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8. 미래를 위하여, 오늘을 즐기며 사는 것이다.
방향없이 그저 반복해냄이 싫었다.동기없이 그저 반복해냄이 싫었다. 느낌오지 않아 하지 않고잡고싶지 않아 놓아냄 또한을 가져가고 싶었다.- 다시 돌아갈지다시 인지할지 모르지만 그저 지금을 지금으로 채워내고 싶었음이었다. - 책 한권과 생각과 음악과 글을 적어내는 것 만으로,그리고 그 자체만으로, 지금 자체만으로 채워내고 싶었다. 추후 이어질 버거움까지도 사
by 최권신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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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인디 아티스트들의 축제, ArtPool -1탄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장처럼, ArtPool 하나의 공연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와, 공연 공간, 그리고 관객이 필요한데요. 그중 가장 구하기 어려운 것이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여비와 스케줄, 접근성, 유동인구 등을 따지다 보면 이런저런 문제로 마음에 쏙 드는 공간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특히나
by 박수민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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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오늘의 사건
" 추리영화 한 편을 보는 듯,100분 동안의 긴장감 !하나의 스토리에많은 이야기꺼리를 담아 낸오늘의 사건 ! " 아트인사이트가 주로 후원하는 소극장 연극작품들은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습니다. 영세하고 홍보의 어려움이 있을 뿐 예술성과 진실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들, 연극이라는 장르가 가진 무서운 힘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개막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연
by 김은경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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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리뷰] 후산부, 동구씨_ 붕괴된 희락탄광, 그 안에서의 이야기
'후산부 동구씨' 이 연극이 내가 지금까지 본 연극 중 단연 최고의 작품이었고, 많은 생각과 느낌을 전해주었다. [연극을 보며...] 이번에 보고온 연극 '후산부, 동구씨'의 특징은 효과음을 전부 전통악기를 이용하여 눈으로 보여주며 함께 연극에 참여한다라는 것이다. 북, 징, 꽹가리, 등등 약 5개 이상의 독특하고 특이한 그리고 분위기에 고조시키는 악기들
by 최권신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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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의 앙상블 ‘독도, 여행가다
음악으로 그려낸 독도의 풍경
예술의 전당을 처음 가보았다. 연주회 시작 전 들뜬 관객들의 웅성거림이 연주회장을 채웠다. 해설을 맡은 해금 연주자 이승희님의 연주회 소개로 ‘독도, 여행가다’가 시작되었다. 연주회에 등장한 연주자들은 총 5명으로 바이올린을 최윤정과 박준영, 비올라를 에르완 리샤, 첼로를 김대준, 피아노를 김정권이 연주했다. 연주회임에도 특이하게 중간에 노래가 들어갔는데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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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창작자들의 놀이터 그라폴리오 [문화 공간]
숨겨진 보석같은 그림들을 그라폴리오가 응원합니다.
어릴 때 한번쯤 수업을 듣다가 공책에 낙서를 해 본 경험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어느덧 자라서 잊혀진 나의 그림들, 그림그리는 직업은 힘들다는 주변의 말들에 덮어버린 공책이 서랍장 어딘가에 꼭꼭 숨겨져 있습니다. 그런 여러분에게 나의 그림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창작자들의 놀이터 '그라폴리오'를 소개합니다. [작가-초록담쟁이, 그라폴리오] 이제는 스펙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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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 오케스트라를 보러가는 설레임
- 오케스트라를 보러 가는 설레임 음악회를 간다는 건 언제 가더라도 설레는 일일 것이다.물론 공연장에 직접 표를 들고 공연장을 찾지 않아본 관객은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젊은 세대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음악회를 접한 기억은 중고등학교 시절에서 학교에서의 공연을 본 기억이 대다수일 것이다.그러한 공연을 본 기억은 대부분 학교에서의 지루한 기
by 김철호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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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콘서트 < 클래식에 빠지다, 바흐 >
브런치 콘서트 <클래식에 빠지다, 바흐>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로 시대를 앞서 진보적이고 화성적이었던 바흐의 명곡과 음악사상 수많은 음악가에게 음악적 영감을 준 바흐의 인생과 음악세계를 만나보세요. 일시: 2016년9월29일(목)오전11시 장소: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티켓 :전석15,000원 관람 : 8세 이상 장르 : 클래식 주최/주관: 부
by 강민구 에디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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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 여행가다_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 9회 정기연주회 이번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공연을 보기 위해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 표를 받고 야외의 분수쇼를 관람하였는데, 어둑어둑해지는 하늘, 선선한 바람, 은은한 조명 그리고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자리에 앉아 분수쇼를 구경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면
by 김다예 에디터 2016.08.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