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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빛을 찾아서
얼른 이겨내세요, 당신을 비춰줄 빛이 기다리고있어요 :)
photo by . 혜진 내 마음의 빛을 찾아서 떠나자. 어둡고 컴컴한 동굴의 끝엔 환한 빛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많이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당신에게 따뜻한 빛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힘든 시간을 빨리 이겨낸 당신에겐 빛이 성큼 먼저 다가와 있을 것이다. 힘을 내자, 당신 :)
by 강혜진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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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천재와 자유 사이의 인간 모차르트. '모차르트' [공연예술]
천재성과 자유 사이의 인간 모차르트.
(출처: 네이버 이미지) CAST모차르트: 전동석콘스탄체: 난아콜로레도: 민영기레오폴트: 윤영석남작부인: 신영숙 줄거리 아버지의 주도하에 누나와 모차르트는 어려서부터 귀족들의 후원을 받기 위해 연주한다. 아버지는 모차르트가 크면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을까 두려워서 콜로레도 백작 밑에서 조용히 곡을 쓰라며 모차르트를 억압한다. 그럴수록 모차르트는 자유를 원했고
by 홍다원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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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좀 지겨워졌겠죠.' 다시 한 번, 장희빈을 다루다
여러 번 다루어졌던 인물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하다. 대중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기존 장희빈의 이미지를 깨고 새로운 장희빈을 심어줄, 색다른 장희빈을 보여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극 < 왕과 나 >는 그러한 위험, 또는 부담을 무릎 쓰고 이번엔 브라운관이 아닌 무대 위에 장희빈을 세우고자 한다.
역사 속의 인물은 ‘역사’라는 시간적 깊이만큼이나 오랜 세월동안 문화예술의 소재로 활용되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한 사람의 삶이 여러 문화예술의 형태로 반복적으로 다루어지는 경우도 존재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두고 봤을 때 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인물은 바로 장희빈을 꼽을 수 있다. 장희빈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대충 세어 보아도 5개가 넘는다. 그리
by 반채은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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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왕과 나 -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왕과나> 2016.08.03(수)~2016.08.31(수)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아트인사이트에서 개인적으로 처음 맞이하는 문화초대! 짧은 기간동안 정보전달메신저로 활동하면서 문화예술활동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면, 이번에는 내가 직접 문화예술 초대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뮤지컬, 전시회와는 달리 연극은 한 번도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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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OTT서비스, 영상매체의 거대한 흐름 [문화전반]
영화의 역사는 애초에 임대업 형태와 컨텐츠 유통의 형태, 두가지로 나뉘어서 시작되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후자의 형태인 OTT산업이 영화산업의 주도권을 다시 되찾아올 수 있을까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넷플릭스’라는 매체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결합어인 넷플릭스는 간단히 말해 영화와 드라마 같은 영상 컨텐츠를 스트리밍 형태로 제공하는 업체다. 이런 형태의 서비스를 OTT(Over The Top)라 부르는데 이미 국내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빅
by 조선호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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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박성열 피아노 독주회 [세종체임버홀]
거장들의 음악을 피아노로!
박성열 피아노 독주회 Sungyeol Park Piano Recital 박성열 피아노 독주회 Sungyeol Park Piano Recital -프로그램- L.v. Beethoven Piano Sonata No.26 in E♭ Major, Op.81a 'Les Adieux' F. Liszt Ballade No.2 for Piano in b minor, S.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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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소프라노 서주희의 아름다운 동행 [올림푸스홀]
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하모니
소프라노 서주희의 아름다운 동행 스승과 제자의 하모니 소프라노 서주희의 아름다운 동행 스승과 제자의 하모니 -프로그램- G. Verdi Caro nome from the Opera 'Rigoletto' Sop. 서주희 오페라 ‘리골레토’ 中 그리운 그 이름 W.A. Mozart Sull'aria from the Opera ‘Le nozze di Figaro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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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젠틸레스키, 그녀는 누구의 목을 내리쳤나 [시각예술]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여성화가로 사는 삶에 대하여
미술 그리고 페미니즘 이론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필자에게 페미니즘적 요소가 가미된 미술은 한번쯤 다루고 싶은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서양미술사 강의와 여성문학 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는데 두 분 교수님 모두가 이 이야기와 이 화가를 언급하셨으니 미술사와 페미니즘 관점 모두에서 짚고 갈만한 가치가 있는 컨텐츠라고 볼 수도 있겠다. 구약성서 속 유디트와 홀로페
by 양지원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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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_
그댄 내 마음속에 바다야 매일매일 꿈을 꾸며 사네요 그대와 수영해 몰래 맘속에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바다_허각,정은지 이 더운 여름 나의 마음속에서 헤엄치는 너:) Babyshark_ Lee yeon ju
by 이연주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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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판 놀아 제껴보자! 연극 '왕과 나'
저고리와 옥채, 곤룡포와 상투관을 벗어던진 음악극.
연극 [왕과 나] 2016년 8월 3일(수) ~ 8월 31일(일) 대학로 나온씨어터 작, 연출 이수인 출연 황택하, 정새별, 이영수, 황은후, 김승언, 이종무, 박창순 연주 엄태훈 제작 극단 떼아뜨르봄날 기획 K아트플래닛 Tel. 02-742-7563 l Email. k_artplanet@naver.com ▷▷▷ '세월은 흘러갑니다, 강물보다 빠르게. 사랑
by 박유민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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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스로를 보는 일, 여행 - 내 옆에 있는 사람 [문화 전반]
그는 말한다. 사랑과 여행은 끝나고 나면 다음번에 정말 제대로 잘하고 싶어진다는 것이라고
흘러가는 순간 속에 둘러본 경치, 그리고 이로 인해 넓어진 마음으로 스스로를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여행의 의미 아닐까? 내 옆에 있는 사람, 이병률 Google에서 이미지 첨부하였습니다.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로 인해서 축 쳐지는 8월로 넘어가는 이때 즈음이면 휴가를 떠나고자 한다. 사회의 단호함에 이래저래 상처를 받은 마음들을 치유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산
by 이지윤 에디터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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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행을 떠나요, 귀가 즐거운 드럼 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귀가 즐거운 공연 / 희노애락이 담긴 스토리
여행을 떠나요 / 귀가 즐거운 드럼 뮤지컬 경의선을 잇는 네 개의 사랑 여행! 드럼 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대학로에서 관람하는 첫 뮤지컬은 드림뮤지컬 '여행을 떠나요'였다. B석이지만 공연 관람에는 지장이 없었다. 다만 커튼콜 사진이 다 옆모습이어서 아쉬움이..! 공연 내내 내게 큰 울림을 주었던 큰 드럼!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금 떠올리며 리뷰를 쓰려니, 어
by 이소연 에디터 2016.07.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