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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커피드로잉2
illust by JONGDI 의식의 흐름대로, 커피드로잉2
by JONGDI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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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가온 : 세상의 시작 [정동극장]
스타일리쉬한 전통창작공연의 탄생!
가온 : 세상의 시작 전통과 현대의 콜라보레이션 가온 : 세상의 시작 전통과 현대의 콜라보레이션 빛이 몰아치고, 바람이 춤을 춘다! 빛을 찾아 가는 영웅 가온의 이야기 옛날 아주 오랜 옛날. 빛의 세계 천상의 낙원 미리내. 한바탕 축제가 벌어진 때, 땅 속에서 악귀의 왕 마신이 세상을 어둠으로 지배하고자 결계를 깨고 깨어나 왕 '벡미르'를 공격하고, 세상은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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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8.21)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놀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느껴라, 즐겨라, 미쳐라! 세계의 소리가 당신의 심장을 두드린다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놀이 두드리고 춤추고 노래하라!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놀이 두드리고 춤추고 노래하라! 당신의 심장을 두드리는 놀이 언어에는 장벽이 있지만 음악에는 장벽이 없다.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은 서울예술단은 그동안 지향해온 가무극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악(악)을 강화한 창작가무극 <놀이>를 선보인다. 장벽이 없는 언어인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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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13) 외할머니댁에서의 여름방학 [공연예술, 세종문화회관]
동요뮤지컬 '외할머니댁에서의 여름방학'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줄거리> 준서는 게임을 아주 좋아하는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준서의 엄마 아빠는 맞벌이를 하시는데 두 분 모두 갑작스럽게 회사에 일이 생겨 준서는 며칠 동안 시골에 계신 외할머니 댁으로 가게 되고, 늘 게임에만 몰입하는 준서를 걱정스러워하던 아빠의 결심으로 '핸드폰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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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연극 < 햄릿-더플레이 > [연극,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공감할 수 있는 햄릿'을 선보이다!
연극 <햄릿-더플레이> ***** <햄릿>, 진정으로 알고 있는가?'햄릿'에게 연민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최고의 비극 <햄릿>에 대한 이 질문들에서 <햄릿-더 플레이>가 시작됐다. 원작에 없는 '어림햄릿'과 해골로만 존재하는 광대 '요릭'을 통해 순탄치 않은 미래를 알면서도 나아갈 수밖에 없는 햄릿의 외로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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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연극 달빛크로키 [연극,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본격 내레이션 격정 멜로극, 달빛크로키
연극 달빛크로키 ***** 1.사랑이란 무엇인가.삶 속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 2.과거도 아픈데 현재도 아프다!?과거와 현재의 사랑 안에서 외로움과 상실을 발견하다. 3.아픈 이야기도 사랑이라면 괜찮다.뼈저리게 느끼던 사랑의 고통도 사랑으로 잊혀진다. <시놉시스> 소여와 미라는 오래된 연인이며 미라는 결혼 이후에도, 혼자 살고 있는 소여의 옥탑방을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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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 바보사랑
바보사랑 흔한 사랑 이야기 누가 자신의 사랑을 흔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누구나 자신의 사랑은 특별하고 소중하다. 내 자신이 아닌 남들의 사랑은 흔한 사랑으로 볼 수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바보사랑의 공연을 볼땐 다르게 보였다. 남 녀가 사랑을 하는 모습이 특별하고 사랑스러웠다. 처음으로 공연을 하게 되었던 공연을 보게 된 것은 행운이었다. 배우들의 열정
by 이경민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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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도요새의 강 [공연예술, 세종문화회관]
현대오페라 시리즈 I '도요새의 강' Opera Curlew River 서울시오페라단이 선보이는 현대오페라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영국오페라 벤자민 브리튼의 「도요새의 강」 "엄마, 이제 슬픔을 거두세요. 우린 모두 부활 할 거에요. 그때 하늘에서 다시 만나요. -소년의 영혼-" <시놉시스> 도요새가 높이 나는 강. 그 강을 건너는 나룻배에 여러사람이 탄다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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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성인권영화제 FIWOM [시각예술]
한국여성의전화는 2006년부터 여성인권과 여성 폭력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여성인권영화제를 주최하고 있다.
여성인권영화제 FIWOM www.fiwom.org 여성인권영화제에 참여했을 때, 우리들끼리 이렇게 있을 땐 당연한 것들이밖에 나가면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지난 해부터 몰래 카메라, 메르스 갤러리, 강남역 사건, 최근의넥슨 시위까지 여성에 대한 멸시 정서로 인한 문제가 반복되면서 ‘밖’이달라지고 있다. 메갈리아(메르스 갤러리+이갈리아의 딸
by 장미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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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빌딩 숲
다들 이렇게 살아.
photo by 김다영 솔직히 고백하자면, 사실 나는 고층빌딩 사이에 있을 때 마음이 편해진다. 그건 내가 이 빽빽한 대도시에서 익명의 개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안도하며 삶과 타협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지나가는 행인3' 정도로 길을 걷고있는 나. '괜찮아, 남들도 겪어봤던 일일걸, 다들 이렇게 살아.' 라고 위안하며 하루를 살아내는 나. 빌딩
by 김다영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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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일상 환기시키기
무기력함엔 아침 한강!
photo by 김다영 그저 한적할 거라 생각했던 오전 6시의 한강에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내 생각보다 훨씬 더. 터널을 통과하면 나타나는,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세상은 창문을 활짝 열 때 쏟아지는 햇빛처럼 내게 쏟아졌다. 사람들은 분주히 마라톤을 하고,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체조를 했다. 그리고 멀찍이 앉아 그들을 보며 기분을 환기시키는
by 김다영 에디터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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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왕과 나 - 극단 떼아뜨르 봄날
연극을 통해 만나는 숙종과 장희빈의 이야기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연극 <왕과 나>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공연을 관람하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잠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왕과 나는 2006년 창단된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극의 소재로 자주 사용되는 장희빈의 이야기를 연극적인 스타일로 풀어내 두산아트센터의 2012년 ART LAB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초연된 이후 2013
by 장지은 에디터 2016.07.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