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nion] 오랑주리 미술관, 모네 “수련”을 중심으로 [시각예술]
모네의 마지막 작품 '수련'에 대해
오랑주리 미술관, 모네 “수련”을 중심으로 파리에 위치 해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Orangerie Museum). 오랑주리란 ‘오렌지 온실’이라는 뜻으로, 과거에는 루브르 궁전의 오렌지 나무를 보호하는 온실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현재 오랑주리는 더이상 루브르의 온실이 아니다. 내부로 가장 먼저 들어가면 눈부시게 하얀 공간 속으로 모네의 “수련”이 보인다.“
by 나정선 에디터 2016.07.30
-
[Review] 드럼뮤티컬 여행을 떠나요!
드럼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첫 시작으로 앞에 있는 영상 말고는 다 암전이 되고, 기차소리를 내며 앞으로 달려가는 통일 열차의 모습이 무더운 날씨에 더 시원하게 느껴졌다. 앞으로의 내용 또한 궁금해졌다. 첫번째 에피소드로… 제주도에 여행을 온 백두처녀와 제주에서 가이드 일을 하고 있는 한라 총각이 만나서 둘이 눈이 맞는데, 나름의 애정행각이 오글거렸지만 서로
by 김다예 에디터 2016.07.30
-
[Opinion] 당신과 나의 세계. 디스토피아인가? [문화 전반]
당신과 내가 사는 세계. 과연 디스토피아인가. 문학과 영화로 보는 디스토피아 사회의 모습.
[문화 전반] 당신과 나의 세계. 과연 디스토피아인가? 유토피아. 본디 토마스 무어가 그리스어의 없는 이라는 의미의(OU-), 장소를 의미하는 TOPPOS라는 두 말을 결합하여 만든 용어인데 이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장소라는 뜻을 연상케 함과 동시에 좋은(EU) 장소라는 뜻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한다. 반면 이와 대비되어 만들어진 개념도 존재한다. 디스토피
by 이호준 에디터 2016.07.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