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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J와 D의 시간
가장 친한 친구와의 합작. 취향이라는 것을 끼얹는다!
by 김진아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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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심청 - 심청 하나, 심청 둘, 심청 셋...,
연극 <심청> 오늘은 연극 <심청>을 프리뷰해 보려 합니다^^ 심청은 모든 사람들이 거의 아는 이야기죠? 심청뎐! ㅋㅋㅋ 예전의 '뎐'이라는 말투 너무 귀엽지 않나요? 흠흠. 일단 심청 포스트 부터 보실까요? (뭔가 의도치 않게 다 질문으로 끝나내요 히히) 포스터는 2개 있는데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먼저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심청전이라는 옛 이야기를 짧게
by 이지윤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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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심청전을 뒤집어본 연극, 이강백의 '심청'
순백의 옷을 입은 여인이 포스터 속에 담겨 있었다. 손에 소복하니 담긴 연꽃은 자연스럽게 한 소녀와 인당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했다. 인당수에 몸을 던졌지만 그 효심에 하늘이 감동한 것인지 용궁으로 인도되고 결국 나중에는 왕비가 된 심청의 이야기. 어릴 적 동화처럼 읽었던 이야기지만 다시 떠올려보니 조금 무섭다. 그 어린 소녀는 무슨 마음으로 물에 뛰
by 신은지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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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를 만나러 가다
[Preview]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연극 "진홍빛 소녀"를 만나러 갑니다. 연극 '진홍빛 소녀'는 . . . . . ? - 2015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진홍빛 소녀> 작품상, 연기상 수상작- 2016 공연과 이론 월례비평작 선정- 2016 유시어터페스티벌 선정 <진홍빛 소녀> 제작 : 극단 M.Factory 후원 : 서울연극협회, 2인극 페스티
by 고혜원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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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에드거 앨런 포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에드거 앨런 포 19세기 미국 문학사를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이자 예술가 '에드거 앨런 포'의 드라마틱한 삶 전 세계인을 매혹시킨 불멸의 작곡가 '에릭 울프슨'의 음악과 만나 위대한 감동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세기를 앞선 천재 시인 '에드거 앨런 포'의 불안과 열정, 고뇌, 외로움 그리고 그의 불꽃 같은 삶과 작품을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 위에서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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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피아니스트 김태형
예전 인터뷰 글중에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하는것도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많은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것도 전문연주가인
자기의 역할 이라고도 했던 김태형은
멋진 연주자, 영민함도 갖춘 연주자 인듯 합니다.
일이 끝나자마자 로켓배송과 같은 속도로 연주회에 도착했습니다.숨 고를 틈도 없이 들어가자마자 시작된 공연은...봄날의 들뜬 꽃처럼 황홀한 연주회 였습니다.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연주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거의 대신할 정도로 들렸습니다. 인간미 하나 없을것 같던 바흐의 음악이너무 서정적으로 들렸고,슈만의 기교스러울것 같은 소나타는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초인적 팔
by 신채민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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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웬수같은 형제의 추적 90분
얼마 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신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 왔어요! 제 프리뷰 글에 달린 '너무너무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기대가 엄청 됐었는데, 재미 하나는 정말 보장드려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포인트가 있어서 쉴새없이 웃게 되요 :) 2013년에 초연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온만큼 재미도 있고, 전체적으로 매끄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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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아이야, 우리아가. < 내 아이에게 > 리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연극 <내 아이에게> 어머님께 저번 주였던가, 학교 앞에서 노란 리본을 나눠 주고 있는 걸 봤어요. 학생 두 명이 작은 가판대를 세워놓고 “노란 리본 받아가세요” 외치는데, 눈도 마주쳤던 것 같은데, 피했어요. 노란 리본, 그거 받고 가는 게 뭐 그리 힘든 일이라고. 노란 리본, TV에서 너도 나도 보란 듯이 달고 나오는데 낯선 사람들이
by 윤정훈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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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월호 추모극 '내 아이에게'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이야기를 딸을 잃은 어머니의 다이어리와 일기를 중심으로 각본 되었다고 한다.연극 내내 울었다. 나뿐만 아니라 거기 있던 모두가 계속 울었다. 우리는 그 사건을 잊지 못한다. 아니 잊어서는 안된다.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나는 4월 9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하는 세월호 추모연극 ‘내 아아이게’를 보러갔다. 가기전에 울 것 같아서 휴지를 챙겨가려 했으나 깜빡하고 자리에 앉았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
by 안은재 에디터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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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꽃이 지는 계절
4월, 꽃이 지고 새싹이 돋기 시작했다.
꽃이 지는 계절에는 온통 꽃 걸음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4.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