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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문학]
책 '어떤 하루'는 누구나 한번 쯤 고민했을 문제들에 대해 조언과 위로를 해주고 있다.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 http://www.yes24.com/24/Viewer/DetailImageView/12344424 책 ‘어떤 하루’는 신준모 작가님이 매일 SNS에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라고 한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하기 위해 여러 출판사를 방문하여 직접 노력했으나 쉽지만은 않았다. 많은 출판사에서 돌아온 대답은 누구나 쓸 수
by 유예은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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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응답하라 7080, 대학로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작년 말 올해 초 수많은 사람들을 설레고 아련하게 했던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혜화동, 소녀, 걱정말아요 그대 같은 노랫말이 너무나 좋은 음악들이 함께 해서 귀가 즐거웠고, 88올림픽 같은 큼직한 사건부터 자잘한 디테일까지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에피소드로 눈과 마음이 즐거운 드라마였습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그렇게 응팔에 열광하면서 보냈던 때에서 벌써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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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때 그 시절, 꽃순이를 아시나요
아트인사이트 77번째 문화 초대, 나에겐 의미 있는 1번째 문화 초대 이다. 처음 받아보는 문화 초대인 만큼 나의 기대 또한 컸다. 평소에 복고 뮤지컬을 본 적이 없는터라, 어떤 뮤지컬일까 굉장히 궁금하였다. 배경은 1970년대 40~60세대 즉, 우리의 부모님들 세대이다. 이것을 보자마자, 나는 ‘부모님과 함께 본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제일 먼저
by 이혜윤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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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간의 모습,‘어둠 속의 햄릿’ [공연예술]
셰익스피어의 4대비극 중 하나인 햄릿을 재구성한 '어둠 속의 햄릿'은 인간의 본연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버지의 복수를 포기하고 권력을 택한 햄릿의 모습은 청중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햄릿은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와 더불어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의 하나이며 당시 유행하던 복수비극의 내용으로 아버지의 원수에 대한 햄릿 왕자의 고뇌를 주제로 하는 작품이다. ‘어둠 속의 햄릿’은 기존의 햄릿을 재창작한 극이다. ‘햄릿이 복수 대신 권력을 택한다면 어찌될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게 된 ‘어둠 속의 햄릿’은 현 시대의 모습을 간접
by 김미진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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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배움의 진실, "불편" : 희랍적 사고에 관한 설명을 중심으로 [문화 전반]
모든 배움의 시작은 이해하지 못하는 ‘불편한 마음’에서 시작한다.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이미지 출처:구글) 예술 작품들을 대할 때, 저자의 개인적 삶과 시대적 배경을 빼놓고는 완전히 작품을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듯이 고전을 읽고 사상을 배울 때도 종합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어떤 철학을 둘러싸고 있는 배경에 대한 고찰이 없다면 아무리 그 사상의 핵심문장을 기억하고 있다 해도, 앞 뒤 맥락 없이 단지 보기에 좋은,
by 김해서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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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눈이 녹고 눈 감고 있던 꽃들이 눈을 뜨는 봄! 그 싱그러움과 따뜻함을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와 함께 하시는건 어떨까요?
1970년대의 뮤지컬, 40년의 추억을 만나다 !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반복되는 3월입니다. 한동안은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견뎌내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추운 날씨가 지속되었었는데, 내일이면 서서히 날씨가 풀린다고 해요. 눈이 녹고 눈을 감고 있던 꽃들이 눈을 뜨는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 우리들을 둘러싸웠던
by 김희주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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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체 no.2] 너와 나, 노래로 통하다
일요일. 여유로운 주말이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산책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시원한 바람 좀 쐴까 창문을 열었는데 하늘은 우중충하고 마치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날이네요. 비 누구나 비에 대한 느낌은 다르겠죠. 빗소리를 들으며 떠올리는 무언가도 다를겁니다. 오늘 저는 노래 속에 담긴 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봄. 곧 꽃잎들도 비처럼 흩날리겠죠.
by 권인정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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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독한 사랑, 그리고 망국의 노래- 뮤지컬 아랑가[공연예술]
아랑, 너는 무엇인가.
결국 사라져 버릴 것. 잡으려 할 수 록 잡을 수 없는 것. 시간과 인생과 사랑과 같은 것.
이 긴 생을 모두 살아냈는데도, 도무지 산 것 같지가 않구나….- 뮤지컬 아랑가中
지독한 사랑… 그리고 망국의 노래 뮤지컬 아랑가 창작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인 '예그린 앙코르' 당선작인 아랑가! 그동안 <여신님이 보고계셔>, <난쟁이들>들 흥미로운 뮤지컬을 많이 발굴해왔던 예그린 앙코르이기에 이번에도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요! 특히 <아랑가>는 제 모교 연영과에서 창작한 뮤지컬로, 예그린에 당선되기 전, 학교에서 공연이 되었었거든요! 그때
by 권희정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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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나도 예술가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예술가들에 대하여.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 부르며 이는 디지털시대의 온라인 서비스로 토애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뜻한다고 볼수 있다. 이의 예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미투데이등이 있다고 볼수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사람들의 관계가 오고가는 SNS속에서 자신
by 황아현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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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는 스스로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관점의 인문학'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불안에 떤다.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받는다. 일단 공부를 열심히 '잘' 해야한다. 그래야 좋은 학교에 진학하니까. 내게 주어지는 지식을 달달달 외운다. '왜?'라는 질문은 없다. 원래 그런거니까. 끝일거라 생각했던 '좋은 학교'에서는 이제
by 이승현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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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업' [시각 예술]
애니메이션 '업'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업'은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업 ▲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Popup.nhn?movieCode=52120 ‘업’은 2009년 개봉한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애니메이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평점을 받았던 영화이다. 2009년에 개봉되었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by 유예은 에디터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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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에게는 음악이 추억을 되살리는 매개체가 되고 그 시절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공연을 보던 그 순간을, 그리고 윗세대와 공감하던 그 순간을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3월은 봄도 오고 새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바쁘고 정신없는 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학교도 가고 새로운 시간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을수록 오히려 공연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지더라구요. 바쁜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마음에 무의식적으로 그
by 남정희 에디터 2016.03.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