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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굶어 죽은 개'를 전시한 예술가 Guillermo Vargas [시각예술]
캠벨수프 복제로 유명세를 떨친 팝아트의 대가 앤디워홀, 레디메이드에 예술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부여한 뒤샹의 샘,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과 요셉 보이스로 이루어진 전위예술운동 플럭서스 등 당시에는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었지만, 수많은 논쟁 끝에 혁신적인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이제 이런 예술 활동들은 메마른 대중들의 감성을 더 이상 자극하지 못할 정도
by 김정연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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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을 바꾸는 공연예술 - 인상유삼저 [공연예술]
중국의 대표적인 관광 문화 콘텐츠인 인상유삼저에 대해 알아본다. 그 공연의 특성을 분석하여 다른 지역에서 인상유삼저를 벤치마킹하여 공연을 제작할때 주의해야 할 점과 지향점을 제시한다.
인상유삼저 중국의 대표적인 공연 문화 콘텐츠인 인상유삼저를 살펴보고 그것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공연계의 지향점을 제시해 보려고 한다. 인상유삼저는 나도 아직 관람을 해보진 못했지만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쯤 들어봤을 수 있는 수상공연이다. 중국의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대형 수상 오페라로, 계림의 웅장한 경치를 고스란히 무대로 만들었다는 것이 큰 특
by 선인수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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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가족 그리고 엄마에 대한 이야기 듬뿍 담긴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
연극을 전후로 그동안 몰랐던 딸과 엄마의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 커지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가족 그리고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공연 정보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장소 예그린 씨어터 기간 2015. 10.2 (금) ~ 11. 22 (일) 공연시간 화, 수, 목, 금 20:00 (수요일 낮 공연 15:00) 토요일/공휴일 15:00 , 18:00 / 일요일 15:00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전석 40,000원 기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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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곽정은’Editor 그리고 ‘서수민’PD, 그녀들은 “예뻤다” [문화전반]
Q. 다음 두 인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KBS 예능국 프로듀서 서수민] [코스모폴리탄 기자이자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 정답은 바로 바로 . . . 두 사람 모두 이 시대의 HOT한 여성들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 두 사람을 한 자리에서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Who(누가) : 건국대학교 +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When(언제) : 2
by 박소영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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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스파라거스’ 홍차 한잔 하실래요? -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시각예술]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 마르셀 프루스트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인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한 구절입니다. 영화는 이 의미심장한 구절과 함께 시작합니다. 기억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때론 우리를 따뜻한 행복감에 젖게 만들
by 양수진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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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백석우화 [공연예술]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추천하고 싶은 문화 공연은 바로 연극 백석 우화입니다. 여러분은 백석을 아시나요? 연극 백석 우화는 바로 이런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백석을 아느냐는 물음에 이끌려 시인 백석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의 생애와 시에 관한 연극까지 탄생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연극을 10월 28일에 관람하였는데요, 사실 저도
by 남정희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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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청춘기행
문득, 내가 왜 젊은 청춘을 낭비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내가 왜 젊은 청춘을 낭비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작정 자전거 여행을 가기로 마음먹고 결국 여행을 떠났다. 아무것도 모르고 알지도 못한채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알고싶어 떠난 여행. 대도시를 벗어나자 나오는건 아무것도 없는 오로지 자연과 도로 뿐 하루하루 목표를 정해놓고 끝없는 길을 힘차게 박차고 달려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원하던
by 박은희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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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먹는거 아닙니다 - 스낵컬쳐(Snack Culture) [문화전반]
웹이 아닌 앱서비스가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새로운 형식의 플랫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짧은 시간내에 콘텐츠를 소비하고자 하는 구독자들에게 맞춤형인 피키캐스트를 스낵컬쳐의 개념과 더불어 설명하고 소개하고자 했습니다.
이른 아침, 집에서 나와 지하철역을 눈앞에 두고 휴대폰을 집에 두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지하철이 올 시간이 다 되었지만 집에 다시 뛰어들어가 휴대폰을 가지고 나오면 마음의 안정을 되찾진 않으신가요? 이제 스마트폰은 없어선 안되는 존재 마냥 손에 꼭 쥐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이에 화답하듯 스마튼폰은 더 다양한 기능
by 유지은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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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만과 편견 , 고전은 영원하다 [문학]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을 읽고> 1. 작품소개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은 오스틴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읽히고 지금까지고 사랑받는 소설이다. 이 작품은 롱본의 중심인 베넷 가의 아름다운 다섯 딸 중 가장 영리하고 생기 넘치는 주인공 엘리자베스(Elizabeth)가 여성의 삶에 있어서 큰 관심사인 남편감을
by 손정연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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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다락에서의 여행](~OPEN RUN)
아주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 소식입니다. 이번엔 새로운 장르인 '인형극'을 가지고 왔습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과의 여행을 떠나러 인형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합정동에 위치한 체코인형극장 '다락극장'에서 공연을 진행한 극단 퍼즐이 두번째 이야기인 <다락에서 여행>을 들려줍니다.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나만의 비밀스런 공간에 대한 기억이 있습니다. 장롱 속이
by 최서윤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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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맘껏 즐겨보자![시각예술]
애니메이션 애호가가 가본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감상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관련 여러가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만화책을 보던 시절.... TV 앞에서 포켓몬스터 같은 애니메이션에 흠뻑 빠지던 시절.... 누구에게나 이런 어린시절의 기억이 한 번쯤은 있겠지요. 어릴 때 우린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큭큭거리기도 하고,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영화관과 TV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요. 저번 주 10월 23일, 부천에선
by 이해인 에디터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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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 실내악을 대표하는 <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
젊은 연주자들의 쇼스타코비치 연주를 들으니,머리에서 무언가가 번쩍이는 듯 했다.
열정과 생동감 넘치는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을 응원하며, 다음 연주를 기대해본다!
지난 22일,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의 연주를 보러 금호아트홀에 다녀왔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장유진,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심준호가 꾸린 팀으로, 우리나라 최정상 연주자들이 모였다고 할 수 있다! 단원 개개인의 연주는 본 적이 있지만, 이들이 모여 만드는 콰르텟 호흡은 처음 보게 된 것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 이
by 이준화 에디터 2015.10.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