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그리다 특별초대전
(Impressionism : ART BEYOND ART)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인상파의 대부격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 400여점을 비롯해
프레데리크 바지유,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인상파 화가의 작품들을
컨버전스아트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다소 생소하기도한 '컨버전스아트'는
명작의 원화를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한 뒤
입체 영상신호로 프로그래밍해
고화질 프로젝터로
전시장 벽면의 대형스크린에
투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건물 외벽에 이미지를 투사하는 미디어 파사드 등
영상작업이 현대미술의 최신기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요즘
새로운 미술표현의 한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비록 대가의 숨결이 담겨 있는 명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전시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화를 보다 다양하고 입체적인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내뿐아니라 지난 4월부터
중국 청두에서의 전시에 이어
5월 1일 중국 베이징의 중화세기단에서
‘인상모네’ 전이라는 이름으로 선을 보인 후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는
“컨버전스아트의 장르를 개척한
본다빈치의 중국 전시 수출은
한국 문화산업에서 커다란 쾌거라고 자평한다”
고 하였습니다.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지난해 12월 11일에 오픈하며
미술감상자의 저변확대 및
예술향유의 폭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전시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모네, 빛을 그리다展>은
5월 8일 대장정의 막을 내렸으나
꾸준한 관객 방문과 요청에 힘입어
특별초대전으로
전시흥행몰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5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특별초대전으로 개최될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에 선보였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 >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을 기념하며
관객을 위한 특별선물로 오직 4회 만 개최되었던
<인상파의 날> 프로그램이
함께 선보인다고 합니다.
특히, “인상파의 날”은
근래 전시계에서 보기드물게
최대 일일 관객 5,000 명이라는
기록을 남겼는데요...
인상주의 클로드 모네의 작품에 더하여
현대 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동시대 예술가
프레데리크 바지유, 오귀스트 르느와르,
에드가 드가를 비롯
후기인상주의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그리고 폴 세잔 등
인상파에서 후기인상파 까지
한번에 만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에 맞춰
새로운 음악이 전시장에 울릴 예정이며,
전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하여
특별할인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다음은 공연정보입니다.
모네 빛을그리다 특별초대전
(Impressionism : ART BEYOND ART)
일시
2016.5.12 (목) ~7.3 (일)
(월요일 휴관)
시간
10 am ~ 6 pm
(입장마감 5:00 pm)
장소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주최
이데일리 서울신문 MBC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문화재단 시민청
친구, 연인, 가족분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 ^^

본 공연은 Art insight 가 미디어 파트너로 후원하는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