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pic.] 사랑의 장미

글 입력 2016.01.08 00: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내용 프린트
  • 글 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151120_214352512.jpg
 


오월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장미라는 꽃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한다.


아도니스라는 미소년을 사랑했던 비너스를 보고
질투한 그의 남편 헤파이스토스는
멧돼지로 변해 아도니스를 죽였고
아도니스가 죽으면서 아네모네라는 꽃이 피었고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선 장미꽃이 피었다고 한다.


장미를 처음 만들었을 때
사랑의 신 에로스가 그 장미를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장미에 키스를 하였지만
꽃 속에 있던 벌이 놀라
에로스의 입술을 쏘고 말았고
그걸 지켜보던 아프로디테가
벌을 잡아 침을 빼어
장미 줄기에 꽂아두었다고 한다.


이렇게 그리스 신화 속에서나
그 외 다른 전설과 이야기를 통해
장미는 언제나 사랑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장미는 항상 사랑을 상징하는 것일까?



illust by. gumi


서포터즈6기_박은희.jpg
 



<저작권자ⓒ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E-Mail : artinsight@naver.com    |    등록번호 : 경기 자 60044
Copyright ⓒ 2013-2018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