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_[공연전단] IBK챔버홀 (앞).jpg](http://artinsight.co.kr/n_news/peg/1410/c2873bb94ef960d3222e58eb3619133b_FCDSSKEcW1Jtmu3gbXyxXjMg.jpg)
한국과 오스트리아 교류의 밤으로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가 한국에 방문하여 전국 각지에서 공연 후
마지막 공연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아트인사트에서의 초대를 통해 10월 27일 예술의 전당에 방문했지요.
티켓을 수령하고 지인을 기다리며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모짜르트의 고향으로부터 온 오케스트라 단원들인건 알겠는데 솔리스텐이 무엇일까..
솔리스텐(solisten)의 어원은 독일어로 솔리스터, 즉 독주자들의 집단이며 악단 이름에 붙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용어를 알게 되었네요.
딱보니까 연주자들도 일반적인 오케스트라보다 훨~씬 적고 악기도 소규모로 편성되어있었어요~
딱보니까 연주자들도 일반적인 오케스트라보다 훨~씬 적고 악기도 소규모로 편성되어있었어요~

프로그램은 우리가 비교적 접할 수 있는 모짜르트의 음악으로 구성되어었습니다.
W.A. Mozart, Overture to "The Marriage of Figaro" in D major, KV.492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KV.492 (05‘)
W.A. Mozart, Concerto for Violoin and Orchestra No.3 in G Major K.216
바이올린 협주곡 3번 G장조 K.216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KV.492 (05‘)
W.A. Mozart, Concerto for Violoin and Orchestra No.3 in G Major K.216
바이올린 협주곡 3번 G장조 K.216
- 중간 intermission 20분 -
W.A. Mozart, Concerto for Flute and Orchestra in G Major K.313
플루트 협주곡 G장조 K.313
W.A. Mozart, Symphony No.35 in D Major "Haffner" K.385
교향곡 35번 D장조 "하프너" K.385
잘츠부르크 솔리스텐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자유롭다?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은데요.
단원 모두가 춤을 추듯이 연주하며 리듬을 타며 곡들을 연주한 것 처럼 보였습니다.
다른 오케스트라의 정적인 느낌과 비교하여 보다는 모짜르트의 음악을 즐기며 연주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협연자인 바이올린 '조현진'과 플루트의 '노현주' 연주자들과도 훌륭한 연주였답니다.
이 공연의 가장 좋았던 점은 프로그램 외의 보너스 연주였는데
앵콜곡으로 관악기끼리/ 현악4중주+콘트라베이스/ 전체 이렇게 나누어서 각 악기의소리를 들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단원이 곡설명을 해주긴했는데 잘 듣지 못해서 나중에 직원에게 무슨 곡이었냐고 물어봤어요~
정보를 별로 얻지 못했지만.. 앵콜곡은 정말 훌륭한 시간!
디베르티 멘토 17번 3악장
하이든...작품 60번..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트리치 - 트라치 폴카 작품번호 214
제가 그나마 익숙했던 곡은 마지막 트리치-트라치 폴카였는데 플룻연주자는 피코를 연주하고
케틀드럼이자 팀파니를 연주하던 오케스트라 대표는 트라이앵글을 집어들고연주했습니다.
더욱이 자유롭고 어깨가 자연스레 들썩이는 공연^^
끝나고는 단원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을 수 있도록 시간이 주어졌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디베르티 멘토 17번 3악장
하이든...작품 60번..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트리치 - 트라치 폴카 작품번호 214
제가 그나마 익숙했던 곡은 마지막 트리치-트라치 폴카였는데 플룻연주자는 피코를 연주하고
케틀드럼이자 팀파니를 연주하던 오케스트라 대표는 트라이앵글을 집어들고연주했습니다.
더욱이 자유롭고 어깨가 자연스레 들썩이는 공연^^
끝나고는 단원들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을 수 있도록 시간이 주어졌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사진을 봤을 때 왼쪽이 악장 '카스레아누', 맨 오른쪽이 대표 '슈타이너' 입니다.
완전 매너있게 사인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감동..*^^*
이렇게 단원들과의 만남을 마지막으로 예술의 전당을 떠나왔습니다..ㅎㅎ
아트인사이트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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