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공연이 다가옵니다.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공연을 보기 전에
생기는 궁금중을 미리미리 해결하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래야 더욱 재미있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거 같은 기분이랄까요?!
♡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는 왜 스위스 이탈리안일까??

스위스 속의 이탈리아 '루가노'
스위스 속의 이탈리아로 불리는 호반의 도시 루가노에 자리잡고 있어서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1935년 설립 이래 세계적인 지휘자를 거치며 스위스의 영향력 있는
1935년 설립 이래 세계적인 지휘자를 거치며 스위스의 영향력 있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고 하네요.
♡ 이번 오케스트라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이번 공연에서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러시아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지휘를 맡았다고 합니다
어떠한 격식에도 사로 잡히지 않는 천재적인 해석력을 가진 지휘자로 평가된다고 해요!
어떠한 격식에도 사로 잡히지 않는 천재적인 해석력을 가진 지휘자로 평가된다고 해요!
또한 한국인으로 유럽문화상 신인 연주자상을 수상하신 최예은님도 같이 하신데요
그리고 세련되고 수준 높은 연주로 유럽에서 각광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카롤리네 되르게가 함께 합니다.
정말 유명하신 분들이 오케스트라를 하신다고 하니깐 점점더 기대가 되네요:)
피아니스트 카롤리네 되르게가 함께 합니다.
정말 유명하신 분들이 오케스트라를 하신다고 하니깐 점점더 기대가 되네요:)
♡ 오케스트라에서 선보일 곡은 무엇인가?


1. 베토벤 _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베토벤은 교향곡과 피아노 소나타 등으로 더 유명하지요!
베토벤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발레 음악을 2곡이나 작곡했다고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바로!!
1800년에 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살비토레 비가노의 의로로 작곡한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이에요
16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오늘날의 거의 연주가 되지 않고
공연에서 들을 서곡만 연주된다고 합니다
베토벤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발레 음악을 2곡이나 작곡했다고 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바로!!
1800년에 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살비토레 비가노의 의로로 작곡한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이에요
16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오늘날의 거의 연주가 되지 않고
공연에서 들을 서곡만 연주된다고 합니다
2. 베토벤_교향곡 4번
베토벤의 교향곡은 대게 홀수 번호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홀수 교향곡들과는 달리 여성적이고 유머와 위트가 돋보이는 작품인데요
교향곡 4번은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그다지 널리 연주되어지지 않고 있어서 아쉬움이 큽니다
하지만 요번 공연을 통해서 교향곡 4번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대가 됩니다.

3. 멘델스존_바이올린 협주곡 OP.64
이 곡은 한 사람이 태어나고 성장해서 사랑하는 삶의 계단들이
일종의 순환형식으로 되어 있다고 해요.
우리는 이를 통해서 '운명의 수레바퀴'를 느끼게 되고
낭만주의적 감수성이라고 할 수 있는 먼 곳에 대한 동경과
우리는 이를 통해서 '운명의 수레바퀴'를 느끼게 되고
낭만주의적 감수성이라고 할 수 있는 먼 곳에 대한 동경과
잡힐듯 잡히지 않는 대상의 그리움 같은 것이 음악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고 해요.
△ 베토벤의 교향곡 4번이에요!
37분이라는 길고 긴... 영상이지만 중간중간 들으셔도
좋을거 같아요!ㅎㅎㅎ
정말 어릴때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 이후로 처음 보는 거라서
기대되기도 하고!!!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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