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미술관이 개관 이전부터 연차적으로 수집해 온 300여 점의 소장작품 가운데 조각,
미디어 작품을 선별, 소개하는 전시이다. 해외 작가, 국내 중진 작가, 국내 젊은 작가 등
다양한 층의 작가들의 우수 작품을 미술관 중앙의 어미홀에 관람객의 동선을 고려하여 배치,
아트라운지로 조성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전시정보
전시명 : 아트라운지 : 소장품展
참여작가 : 김인배, 댄 플래빈, 백남준, 세키네 노부오, 앤디 워홀, 이광호, 임옥상, 제니퍼 스타인캠프,
최정화, 토니 크랙, 쿠사마 야요이, Mr.
전시기간 : 2014. 9. 20(토) - 2015. 2. 1(일)
전시장소 : 대구미술관 어미홀
전시부문 : 조각, 미디어
출품작수 : 1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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