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줄다리기 사이에서

인생 재고하기 - 텅텅텅
글 입력 2022.03.12 11:3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욕실,2021, 동판화, small 1.jpg

 

 

한승민(Han SeungMin)


일상의 틈


2021


에칭, 드라이포인트


38 *48


개인 소장


 

<세부 사진>

 

 

욕실,2021, 동판화, small 2.jpg

 

욕실,2021, 동판화, small 5.jpg

 

 

거의 종교적 체험에 가까운

명상 경험을 유발하는 예술이 있다.

내겐 그것이 목욕이다. 


그렇지만 심취와 매너리즘 속 인생은

균형을 잃는 것처럼,

씻어내는 일이 전부가 되게 해선 안 된다.


시스템을 재고하는 일은 늘 귀찮다.

그렇지만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만들 때

예술이 성립 될 수도 있다.

 

 

[한승민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6674
 
 
 
 
 
등록번호/등록일: 경기, 아52475 / 2020.02.10   |   창간일: 2013.11.20
E-Mail: artinsight@naver.com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주
Copyright ⓒ 2013-2022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