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동거] 보호자라는 말_3

글 입력 2021.04.30 14:5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1_아트인사이트.jpg

 

2_아트인사이트.jpg

 

3_아트인사이트.jpg

 

4_아트인사이트.jpg

 

5_아트인사이트.jpg

 

6_아트인사이트.jpg

 

7_아트인사이트.jpg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날 이후로 K에 대한 신뢰가

아주 커졌답니다.

 

이 사람이 내 아픔을

자기의 일처럼 아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거든요.

  

 

 

장의신.jpg

 

 

[장의신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6982
 
 
 
 

등록번호/등록일: 경기, 아52475 / 2020.02.10   |   창간일: 2013.11.20   |   E-Mail: artinsight@naver.com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주   |   최종편집: 2021.09.18
발행소 정보: 경기도 부천시 부일로205번길 54 824호 / Tel: 0507-1304-8223
Copyright ⓒ 2013-2021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