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ed by 파도 ] 작년엔 마스크도 필요 없었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꼭 놀기 위해 만난 것이 아니더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루를 함께 보내고 나면, 버스에선 다들 곯아떨어지곤 했다. 과거의 우리의 모습이 그리워진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문경란 에디터 [Review] 추락할 각오로 도약하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한 개인적 단상 채수빈 에디터 [Review] 좀비보다 무서운 건 사람 - 파라노만 [영화] 공포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다정한 <파라노만>의 악몽에 기꺼이 빠져보길 권한다.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나만의 세계를 지켜내는 해방의 문 - 연극 '영지' [공연]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청소년극 <영지> 최은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과거 #작년 #코로나 #가을 #학교 #학교생활 #과제 #파도 #일러스트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