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lusted by 파도 ] 작년엔 마스크도 필요 없었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꼭 놀기 위해 만난 것이 아니더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루를 함께 보내고 나면, 버스에선 다들 곯아떨어지곤 했다. 과거의 우리의 모습이 그리워진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현진 에디터 [PRESS] 한 인간의 파멸을 단 하나의 악의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 뮤지컬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사건을 재구성해 두 인물을 심판대 위에 올린 록뮤지컬 <오셀로와 이아고>, 11월 22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김규리 에디터 [리뷰] 그림이 작품이 되는 기준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미술이 작품이 된다는 말은 어쩌면, 돈이 된다는 의미와 맞닿아 있을 수도 있다.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최은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과거 #작년 #코로나 #가을 #학교 #학교생활 #과제 #파도 #일러스트 #아트인사이트 #작품기고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