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방구쟁이입니다. 어느덧 장성하여 출가한 누나가 집에 올 때면 방구를 한아름 가져와서 아낌없이 나눠주곤 합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이런 걸까요. 누나가 올 때면 집안이 그윽해집니다. 노스텔지아.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유예현 에디터 [Opinion] 나는 이미 정해져 있던 존재 [사람] 요즘 나의 얼마 만큼이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를 자꾸 생각하게 된다 방지수 에디터 [Opinion] 음악 권태기에 찾아온 클래식 - Berceuse [음악] Gabriel Fauré - Dolly Suite, Op. 56 조현정 에디터 [Review] 짧은 탄성처럼 만난 엇나감의 순간 - 수림뉴웨이브 2026 [공연] 엇? 엇!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감성 #일상 #여름 #그림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