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DNA에 어울리지 않게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요즘 이러다 공이 되어버리는 건 아닐까 문득 겁이 났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지요 비치볼이 되어 바다로 놀러 가는 그런 상상에 빠져봅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수민 에디터 [Opinion] 현재와 과거의 경계를 만들 자유, 그것의 권리에 대해 - 암살자들 [영화] 이 영화는 중심축이 되는 사건의 의견에 대해 확신하는 영화가 아닌, 그 시절에 자신이 말하고 싶어했던 무언가를 위해 각자의 걸음으로 움직였던 그 뜨거운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정진영 에디터 [Opinion] 이혼숙려캠프를 보며 느끼는 유해함과 공포에 관하여 [드라마/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부를 바라보는 시선의 위험성과 제거된 젠더적인 시선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김민주 에디터 [Review] 관계로 채워낸 무대 - 연극 '페이백' [공연] 농업과 육식, 생명 윤리를 둘러싼 갈등을 인물들의 관계와 삶의 결을 따라 담담하게 풀어낸 연극 《페이백》을 바라본다. 작품은 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신념과 책임을 남겨두며, 인간이 다른 생명에게 진 빚을 어떻게 마주하고 갚아갈 것인지 질문한다.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여름 #그림 #일러스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이름없음 신고하기 아이디어가 좋네요 답글달기 2020.07.15 23:36:30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아이디어가 좋네요 아이디어가 좋네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