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兒言見之] 부록1. 끼었다

兒言見之 아언견지 : 그 아이가 본 것
글 입력 2020.07.04 14:0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아트인사이트 게시6 copy.jpg

 

 

끼었다(Stuck), 2020, Lithography on paper

Copyright 2020 TaPai All rights reserved



끼어버렸습니다.

움직일 수 없이

둘러싸여 버려서

그런데 모든 게

제가 벌린 것들이라서

가만히 자책하기보다는

빨리 일어서야겠다고 생각 중인데


 


태그 - 정나영 작가-01.png

 

 



[정나영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4604
 
 
 
 

등록번호 : 경기, 아52475   |   E-Mail : artinsight@naver.com
발행인/기사배열책임자 : 박형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형주
Copyright ⓒ 2013-2020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