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었다(Stuck), 2020, Lithography on paper Copyright 2020 TaPai All rights reserved 끼어버렸습니다. 움직일 수 없이 둘러싸여 버려서 그런데 모든 게 제가 벌린 것들이라서 가만히 자책하기보다는 빨리 일어서야겠다고 생각 중인데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채혜인 에디터 [Review] 훔쳐간 역사, 도둑맞은 시간 - 도둑맞은 미술관 [도서] 도난당한 그 많은 미술품들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또, 발각당하지 않기 위해 본래의 모양을 훼손했다면 어떤 형태로 존재하고 있는 걸까? 서상덕 에디터 [Review] 우리 병아리의 이름은 꼬꼬 - 연극 페이백 나의 전원일기와 추억과 육식의 딜레마 차수민 에디터 [Review] 예술이라는, 환각의 코마 상태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켄트 존스, <나의 사적인 예술가>(2025) 정나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삽화 #판화 #드로잉 #그림 #동화 #이야기 #작가 #아언견지 #타파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