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구소녀

글 입력 2020.05.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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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
- 꿈을 향해 던지는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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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미래를 어떻게 알아요?
나도 모르는데…"






<시놉시스>
 
 
"전 해보지도 않고 포기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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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구속 134km, 볼 회전력의 강점으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주수인'(이주영). 고교 졸업 후 오로지 프로팀에 입단해 계속해서 야구를 하는 것이 꿈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도 기회도 잡지 못한다. 엄마, 친구, 감독까지 모두가 꿈을 포기하라고 할 때, 야구부에 새로운 코치 '진태'(이준혁)가 부임하고 수인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
 




<기획 노트>

 

 

세상의 모든 '주수인'을 위한 응원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야구소녀>는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시속 130km 강속구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지닌 '주수인'(이주영)이 졸업을 앞두고 프로를 향한 도전과 현실의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여성 성장 드라마.

 

명실상부 '2020 아이콘' 배우 이주영이 최고구속 130km, 볼 회전력의 강점으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 받았지만 편견에 가로막혀 제대로 된 기회조차 받지 못함에도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고교 야구선수 '주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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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는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뜨거운 화제 속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 주연을 맡은 이주영이 독립스타상 배우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시 영화가 공개된 이후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는 "한국 주류 대중영화의 한 편이라고 해도 무방할 대중 친화적인 작품"이라고 <야구소녀>를 응원했고, 언론과 평단에서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 세상 모든 청춘들과, 그러한 청춘을 바라보는 주변의 다양한 시선들까지 촘촘하게 담아낸 의미있는 작품이 탄생했다"(일간스포츠 조연경), "주수인의 의지와 노력, 고군분투는 그를 응원하고 싶게 만든다. 근성의 야구소녀 주수인을 연기한 이주영의 연기는 그렇게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YTN Star 조현주), "편견을 뒤집어 마침내 그의 꿈을 인정하게 만드는 것이 '야구소녀'의 역할"(영화 평론가 이용철), "<야구소녀>는 주제적 측면과 장르적 재미를 동시에 갖췄다. 관객들은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가는 '주수인'의 야구 인생을 응원하게 된다"(MK스포츠 김노을) 등의 호평을 보낸 바 있다.

 

언론과 평단의 찬사에 이어 영화제를 통해 <야구소녀>를 먼저 만난 관객들의 호평 또한 더해졌다. 관객들은 "정직한 제목만큼 담백하고 뭉클한 드라마"(club****), "착한 사람을 응원하는 착한 영화. 자신의 선택을 꿋꿋하게 관철한 수인이 대단하고 또 앞날이 행복하길 응원하고 싶었다"(wint****),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부터 수인이를 응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wlfj****), "이주영이 맡은 캐릭터가 보여주는 열정과 함께 그 열정에 감명받은 이의 관심이 합쳐져 시너지를 내는 것을 보면 감동이 밀려온다"(imap****) 등 자신의 꿈을 위해, 유리천장을 깨부수기 위해 힘차게 공을 던지는 '주수인'의 드라마에 더없는 응원을 보냈다.

 

또한, "영화 <야구소녀>에서 나를 가장 사로잡았던 것은 주수인의 단단한 눈빛이었다"(dovm****), "야구가 소재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이주영 배우의 화면 장악력이 십분 발휘되어 작품의 몰입을 돕는다"(292k****) 등 캐릭터와 일체된 연기로 오롯이 주수인에게 몰입하게 만든 이주영의 열연에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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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 메인 예고편

 




야구소녀
- 꿈을 향해 던지는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 -


감독 : 최윤태
 

주연

이주영, 이준혁, 염혜란

송영규, 곽동연, 주해은

 

장르 : 드라마

개봉
2020년 06월

등급
12세 관람가

상영시간 : 1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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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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