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왈 "목록을 적어놓고 가야 필요한 것만 살 수 있어" 2. 모스 "장 보러 갔다가 뜻하지 않게 무언가 얻어서 오면 기분이 좋잖아" 과자든, 관계든... 비록 얘들한테는 혼났지만, 나는 종량제 대신 과자를 얻었어.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정현 에디터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원제는 'Still Life with Remorse'. 삶이라는 정물화에 새겨진 회한에 대한 이야기를,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개인적 기억과 겹쳐 읽었다. 문경란 에디터 [Review] 우리는 '질병'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 알파 [영화] '줄리아 뒤쿠르노'의 영화 <알파>에 대한 개인적 단상 문경란 에디터 [Review] 미술관 벽에 걸리기까지, 작품이 지나온 길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도서] 도서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에 대한 단상 강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장날 #장 #종량제 #간식거리 #시장 #목록 #장바구니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