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등을 맡길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신뢰일까. 그것은 차마 볼 수 없는 내 뒤를 빌려주는 일. 네가 무엇을 하는지 보이지 않지만 무엇을 해도 괜찮을 거야. 그러니 뒤돌아보지 않을 거야. 네가 하는 그대로 둘 거야. 장의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연애 #사랑 #연인 #나른작가 #일러스트레이터나른 #글 #글귀 #사랑글귀 #몸의언어 #키스 #스킨쉽 #포옹 #일러스트레이션 #나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