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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올림픽 종목 중에서
제일 인상 깊고 재미있게 봤던 '여자 컬링'

하도 많이 봐서 지나가다 빗자루만 봐도
바닥을 닦고 싶어지는 이상한 병이 생겨버렸다.

하지만 집에서 했다간 먼지날림으로 
엄빠의 잔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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