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올림픽 종목 중에서 제일 인상 깊고 재미있게 봤던 '여자 컬링' 하도 많이 봐서 지나가다 빗자루만 봐도 바닥을 닦고 싶어지는 이상한 병이 생겨버렸다. 하지만 집에서 했다간 먼지날림으로 엄빠의 잔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TODAY'S PICK by ART INSIGHT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불안 속에서도 반짝이는 청춘의 모습 - 연극 '갈매기' [공연] 어렵기 때문에 무대 위에서 더 가치 있는, 살아 숨 쉬는 고전 명작 <갈매기> 임주은 에디터 [Review] 불멸의 귀향 서사, 오디세이아가 현대에 던지는 실존적 울림 – 오디세이아 [도서] 끝내 도달해야 할 이타카가 어디인지 채혜인 에디터 [에세이] 불안을 누르는 일상이라는 돌 불안할 때 나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하루 세 끼를 먹고, 운동을 가지. 손은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컬링 #여자컬링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