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글 입력 2017.05.0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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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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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저자 이상묵, 임승현



저자소개


이상묵

(요셉과 베냐민)

목원대, 감신대, Trininty에서 공부했으며
첫 목회를 시작하던 24살 때(1985년)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 강원일보, 크리스챤신문, 국민일보에서 상을 받아,

그의 가슴에는 비 개인 다음 날 흐르는 시냇물처럼 무수한
빛깔과 소리가 그리움으로 출렁이고 있다.


새 학기 첫 친구를 만난 설렘으로,
소풍가는 날의 여흥으로,
아이처럼 살고 있다.

삶을 사랑으로, 길을 정성으로, 소망은 하늘로...

‘큰 바위 얼굴’의 가르침을 새기며
더 맑고 밝고 환한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며
들꽃 가득한 오솔길을 걷고 있다.


임승현

수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개인전 7회와 100여회의 단체전을 열었고,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
애니메이션 작화에 참여하였다

어린이 책 ‘아버지의 달력’, ‘해치를 깨워라’,
‘동물들이 사는 세상’, ‘내 이름은 다람쥐’ 등 그림으로
다양한 책과 전시를 통해
사랑을 느끼고 전달하기 위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주한프랑스 대사관 주최 루브르 소묘대전에서 ‘특별상’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주최 경기아트페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출판사 서평


시인인 이상묵 작가의 이야기와
 한국화로 유명한 임승현 작가의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다.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면서 작가들이 전하려는 메시지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띄게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냄새나는 쓰레기장에 버려진
세 주인공의 이야기와 그림은
쓰레기장이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보게 될 것이다.


 
도서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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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온다.
옥수수와 다른 물건들에게 모두 자아가 있다는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에 잘 맞춘 것 같고, 재미있다.
사람과 같이 눈, 코, 입이 있어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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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의 모습이 삭막하고 처참하다.
모두 쓸모없다는 이유로 쓰레기장으로
가득 실려오게 된 그들.

다들 어딘가가 아프고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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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인 색감과 기법이 마음에 든다.
연필과 지우개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같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그들.
   


도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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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


저자
이상묵, 임승현

펴낸곳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분야 : 그림책

규격
신국판 변형(210×225)

쪽 수 : 40쪽

발행일
2017년 4월 26일
정가 : 12,000원

ISBN
979-11-85973-25-8(77810)
979-11-85973-24-1(세트)

문의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070-8699-8765


[김혜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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