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깜깜하다고 포기하지 말기를 그저 우울해하며 움츠려있지 말기를 빛이 너무 희미하다고 좌절하지 말기를 힘겹게 내민 용기가 짓밟힐까 두려워 말기를 닿을 수 없는 꿈이라고 지레 겁먹지 말기를 똑같은 길을 걸으며 계속해서 그 길을 반복하여 걷고있는 하지만 예쁘게 꽃 피울 미래의 나에게, 그대들에게 박유미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