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글 입력 2017.03.0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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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2.jpg
 


제목에서부터 무언가에 대한
설렘, 사랑, 슬픔, 그리움의 감정이
물씬 느껴집니다.


어떤 이에게는
각자의 마음속에 묻어둔
누군가에 대한 추억들을 떠오르게 합니다.


잠시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있던
나의 감성을 일깨워주는 책,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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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오령경)가 2여 년 동안 Daum 브런치의 연재했던 그림 에세이 ‘유령’을 책으로 출판하였다. 12만 명이 읽고 감동한 것은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 때문이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애잔함은 읽는 이에게 깊은 공감과 애틋함을 느끼게 해 준다. 많은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석류 작가의 특이한 글 표현은 독자들에게 흐뭇함과 동시에 가슴이 먹먹해 지는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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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석 류
2015년, 문장21에 단편소설 <비눗방울 속의 너>로 문단에 데뷔했다. 같은 해 여름부터 다음 브런치에서 대학 선배인 르코와 함께 그림 에세이인 ‘유령’을 연재하고 있다. 세상에는 읽어야 할 책, 봐야 할 영화, 떠나야 할 곳, 써야 할 글이 너무 많다고 느끼는 삶의 여행자이다.

#오령경(르코)
대학에서 이탈리아어를 공부했지만, 정작 전공은 낙서다. 얼떨결에 디자인으로 밥 먹고 살고 있다. 만화영화 보면서 과자 먹는 순간이 제일 즐겁다. 시간 날 때면 종종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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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 사랑의 계절
좋은 사람/비/보고 싶다/대패 삼겹살/첫사랑/끌림/책/커피/만남/달/별/티암/어린이날/사진/독서록/비바람/설렘/아낌없이 주는 나무/버스카드/바닥/편지/이름/눈/얼굴/뜨거움/신호/일기/모딜리아니/외로움/덤덤함/착각/허무함/휴지/기대/끝/만우절/사랑의 계절

2) 여행의 계절
반딧불이/제주도/오름/모닥불/엽서/선암사/팔찌/옥토바 페스트/버스/함덕 해수욕장/이탈리아/햄버거/광치기 해변/여행/교토/서점/중산간/문자/공항/텐노지

3) 너라는 계절
바람/벤치/캘린더/핫초코/온도/시/사랑/거미줄/너라는 계절/버스 정류장/기다림/머리/
루시드 드림/뒷모습/사탕/재채기/결혼/시작/이기/미소/사랑의 기록/서운함/시간/감정/화/
애매모호/인형/의심/용광로       
    
4) 나라는 계절
괜찮아/시계/헤르만 헤세/애니메이션/냉정과 열정사이/영화/시네마테크/소원팔찌/박찬욱/소녀/껍데기/김광석/일요일/국도예술관/전혜린/사격/빌리어코스티/마션/엄마의 나이/만추/프리즌 브레이크/사월 십육일/기부/H.O.T./오락실/소설/조용필/트라우마





아름다운 작화들과
가슴을 울리는 글들이 결합하여
내 안의 감성을 젖게 만들어 줄,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이라는 책을
기대해 보게 되는 밤입니다.




[심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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