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과 마무리라는 두근거리는 순간에서 너라는 소중함에 설렘 머금은 기대 가득 담아 보낸다 -희예쓰다 "너"라는 소중함에 고마웠어, 그리고 더 빛나보자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수민 에디터 [Opinion] 평범했던 하루가 달라진 순간 - 택시 운전사 [영화]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벌기 위해 광주로 향했던 택시기사 김만섭. 그가 직접 마주한 1980년 5월의 광주는 그의 선택을 바꾸었습니다. 『택시운전사』가 그려낸 그날의 진실과, 광주에서 달라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김수민 에디터 [Opinion] 음악은 여전히 낭만을 싣고 가야 한다 - 윤마치에 대해 [음악] 아마 그녀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 그녀가 만들어 내는 다큐멘터리 때문에 나의 삶은 드라마와 가까워졌을지도 모른다고. 드라마를 꿈꾸게 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다. 완벽한 다큐멘터리는 없고, 애매한 낭만은 없다. 서상덕 에디터 [오피니언] 인문학의 쓸모와 멋진 신세계 完 [사람] 고통은 그의 세계를 대신하여 부수고 그 이상의 세계를 현현합니다 오예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영원한 술래 오예찬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Jelly] Epilogue. 마음의 바깥 02 [Jelly] 4. 홀로 남은 낙원 03 [아트인사이트 피드백 모임] 쓰는 사람 #새벽정거장 #캘리그라피 #위로 #빛 #글귀 #독백 #희예캘리 #새해 #시작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