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白 ------------------ 극심한, 고통은 공간을 쥐어 뜯을 듯이 손끝과 발끝에 온 힘이 들어간다. 복통 심한 날 허우적 거리며 고통 속을 헤엄칠 때 느낀 감정들. 고통이란 보이지 않는 것들 마저 움켜쥐고 매달릴 만큼 괴로운 것.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민경 에디터 [Opinion] 녹턴에서 네메시스까지, 9년의 시간 아래 - 포핸즈 [드라마/예능] 드라마 <포핸즈>가 보여주는 관계의 변화 유예현 에디터 [Opinion] 나는 이미 정해져 있던 존재 [사람] 요즘 나의 얼마 만큼이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를 자꾸 생각하게 된다 서상덕 에디터 [오피니언] 인문학의 쓸모와 멋진 신세계 完 [사람] 고통은 그의 세계를 대신하여 부수고 그 이상의 세계를 현현합니다 白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감성 #생각 #일기 #白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