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白 ------------------ 극심한, 고통은 공간을 쥐어 뜯을 듯이 손끝과 발끝에 온 힘이 들어간다. 복통 심한 날 허우적 거리며 고통 속을 헤엄칠 때 느낀 감정들. 고통이란 보이지 않는 것들 마저 움켜쥐고 매달릴 만큼 괴로운 것.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차론 에디터 [Review]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자. 아니면 살지 말자.” 이것이 차라투스트라가 만난 진리였다. 채혜인 에디터 [에세이] 불안을 누르는 일상이라는 돌 불안할 때 나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하루 세 끼를 먹고, 운동을 가지. 박지영 에디터 [Review] 가장 오래된 귀환의 이야기 - 오디세이아 [도서] 전쟁 영웅 오디세우스의 10년간의 방랑과 2800년 동안 되풀이된 인간의 모험과 귀환 白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감성 #생각 #일기 #白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