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 혜진 마냥 따뜻할줄만 알았던 네가 돌아섰을 때 나는 느꼈어. '가을이 왔구나, 나에게도 가을이 찾아왔구나.' 영원히 봄일줄만 알았던 네 사랑이 떠났을 때 '가을이 찾아왔구나, 시리도록 아픈 가을이 왔구나.' 강혜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가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