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가도 330
사람과 사람, 관계
책가도 330은 사람들의 관계를 표현했습니다.
2014년 책가도 개인전은 포트레이트로서의 책가도의
확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인의 확장된 모습.
즉 관계에 대한 작업입니다. 2008년 책가도 022, 023으로
보였던 책가도의 확장성에 대한 고민을 2014년
개인전에서 풀어냈습니다. 사람의 관계가 미로처럼
끝없이 확장해 나간다는 작업입니다.
사람과 사람, 관계
책가도 330은 사람들의 관계를 표현했습니다.
2014년 책가도 개인전은 포트레이트로서의 책가도의
확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인의 확장된 모습.
즉 관계에 대한 작업입니다. 2008년 책가도 022, 023으로
보였던 책가도의 확장성에 대한 고민을 2014년
개인전에서 풀어냈습니다. 사람의 관계가 미로처럼
끝없이 확장해 나간다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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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도- 문학, 예술, 인문, 공간을 살펴보았습니다.
책 속에 책을 담아서 그런지
책 속에 책을 담아서 그런지
풍성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타인의 책장은 이렇구나'하고 구경하고 나서는
관심 갖지 않던 제 책장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각각 다른 책장을 보며 그 사람의 성격을,
어느 직종에 일하는지를
'타인의 책장은 이렇구나'하고 구경하고 나서는
관심 갖지 않던 제 책장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각각 다른 책장을 보며 그 사람의 성격을,
어느 직종에 일하는지를
얼추 알아맞힐 수 있었습니다.
비슷하다고 느껴져도
비슷하다고 느껴져도
그 속에 담긴 내면의 모습이 달랐습니다.
이 책을 통해 과연
이 책을 통해 과연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타인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모두 같은 사람이지만
타인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모두 같은 사람이지만
다 다른 환경 속에서 살고 있구나,
개인마다 중요시하는 것이
개인마다 중요시하는 것이
다 다르구나 하며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구성의 책으로 인하여
전혀 생각지도 못한 구성의 책으로 인하여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옆에 두고 생각날 때 꺼내읽고 싶은 책입니다.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만나게 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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