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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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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에 삼십이라는 말, 서울에서 월세집을 구해 본
사람들이라면 듣자마자 딱! 알아챘을 단어입니다.
생각하는대로,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만원을 의미하는
연극의 제목은 낯이 익으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막을올린
생계형 코미디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연극을 보고 온 많은 연예인들이 있는데요,
웃기는 거라면 저리가라 할 유명한 개그맨들
김기리, 오수지, 김영희 등 다양한 개그 스타들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삼십만원짜리 '돼지빌라'원룸에 개성 넘치는 5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로 구성됩니다.
 
제목처럼 남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특히 별일은 아니지만, 우리의 삶에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을
잘 표현해서 더욱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고 합니다.
 
주인공들의 이름도 흐엉, 배변 등 이름에서부터
웃음보를 터트릴 준비가 되어있는데요,
연인들끼리도, 친구들끼리도, 가족들끼리도
오순도순 모여서 공감하며 웃기 좋은 연극입니다.
 
아래 항목은 관람 안내사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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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을 보러 가기 전, 연령부터 시작해서
세세한 관람 안내사항을 미리 숙지하고 가면 좋겠죠?
특히 추석이 다가오는 지금 추석을 맞아
재미있는 연극 한 편 관람하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이나 동창들, 친구들과도
보러가기 좋은 연극이니까요!
 
자세한 등장인물 소개와 시놉시스, 관람 포인트들은
아래의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하나 하나 깨알같이 적힌 글들을 읽어 볼 수록
더욱 기대가 되는 연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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