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저번주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그 생생한 리뷰 남기려고 글을 끄적끄적,
바로, 제목은 : 배고파 9탄, 사랑하고싶다.
이거 였는데요,
대학로 공연장 사정으로 인하여,
원래는 8월 말까지 공연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7월 31일로 공연이 종료 되었다는 슬픈 소식이.............
마무리 때 연기하셨던 배우 분들 모두다 폭풍눈물...
(저도 같이 눈물 흘렸다는 점은.. 안 비밀...)
다들 연기 지짜 잘하셨는데 말이죠...........................................
연극을 보기 전에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휴식을~

맛있겠쥬?
자자, 이제 본론에서는
무대배경이 소아과 배경으로 된 아기자기 무대였어요!!
무대를 찍지는 못했지만,
티켓과 함께! 찰칵

아기자기 말씀드린거 처럼 정말 예뿌쥬?(백종원님 성대모사)
흠흠
줄거리는
총 3분의 주인공이 나옵니다.
김선배선배(남자) - 사랑을 찾고 싶은 남자
민서와의 사랑을 했지만, 기억상실증으로 나와요...
배간호사(여자) - 사랑하고싶은 여자
정말 연기도 잘하고, 한 남자를 위하여 무엇이든 해주는 현모양처 스타일
이민서(여자) - 사랑의 추억을 기억하고 싶은 여자
불치병을 가지고 있지만, 사랑을 위하여 노력하는 여자
이렇게 세 역할의 주인공이 나옵니다.
이동희, 김경연, 이영주
정말 멋지신 분들, 연기 정말 잘하세요!
(저도 같이 울면서 봤어요...)
끝으로 이렇게 함께 사진두 찍어주셨다능
(포토타임 시간!!!!!!!!!!)
막공이라 우셔서 눈 팅팅
(저랑 친구는 얼굴 가리겠습니다. 주인공이 아니기에...)

짠!!!!!!!!!
저는 말주변두 없구... 글은 잘 못쓰지만,
기억에 남는 리뷰가 되길 바라며......
하루에도 찾아주는 관객이 많이 없어서
대학로 공연장이 많이 없어진대요........
많이 찾아오셔서 같은 문화생활을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