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by . 혜진
늘 바쁘고, 고된 일상에도
나를 사랑해주는 내 사람들과, 웃고 떠들며 그렇게 하루를 보낸다.
힘들고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옆에서 같이 달려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무너질 때마다
먼저 나에게 손내밀어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오늘 하루도 이렇게 힘을 내어 시작해본다.
나 자신과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기억하라,
당신은 절때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